'0.98점 차' 4위 차준환, 너무 아쉬운 '쇼트 오심' 논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4 2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42346"></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단 0.98점. 이 작은 점수 차가 메달의 색깔, 아니 메달의 유무를 갈랐습니다. 차준환 선수가 총점 273.92점, 최종 4위로 이번 올림픽을 마쳤습니다. 한국 남자 피겨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지만, 동메달과 불과 0.98점 차이였다는 사실이 아쉬운데요. 팬들은 물론 외신들조차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던 지난 쇼트프로그램의 '짠물 판정'. 그날의 잃어버린 점수가 아쉬웠습니다. </div><br> [차준환/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지난 11일)] <br> “점수적으로 조금 아쉬운 감은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아요, 솔직하게” <br><br> 11일 열린 피겨스케이팅 남자 쇼트프로그램 <br><br> 완벽에 가까운 클린 연기 그러나 예상 밖 낮은 점수 92.72점 <br><br> 외신도 의문 품은 '오심 논란' <br><br> 미국 매체 '뉴스위크' "차준환의 전 세계 팬들이 2일 동안 분노를 삭이지 못할 것" <br><br> 그리고 3일 뒤 열린 프리 스케이팅 <br><br> 점프 실수 있었지만 최선 다해 181.20점 <br><br> [차준환/피겨스케이팅 대표팀] <br> “실수 하나가 아쉽긴 하지만 어쨌든 개의치 않고 나머지 요소들 정말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는 것 같습니다.” <br><br> 총점 273.92점으로 4위! <br><br> 한국 올림픽 남자 싱글 최고 순위 <br><br> 그러나 3위와 0.98점 차이 메달 불발 <br><br> '오심 논란' 쇼트 점수가 뼈아파 <br><br> [차준환/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br> “쇼트 프로에서 점수는 당연히 아쉽긴 합니다만…그 순간만큼은 온전히 제 시간이었고 제 순간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아쉬움은 있어도 후회는 남지 않습니다.” <br><br> 평창 15위… 베이징 5위… 밀라노 4위 <br><br> 차준환의 올림픽은 매번 '성장' <br><br> 다음엔 오심 논란 없는 정당한 평가로 <br><br> 4년간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길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 영상취재 | 이완근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4/0000478592_001_20260214150011716.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문어’는 잊어라…AI가 ‘예측 시장’ 판을 바꾼다 02-14 다음 아깝다 점프 실수… 차준환, 韓 피겨 동계올림픽 ‘역대 최고’ 4위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