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막내 임종언, 내일 주 종목 1,500m 금메달 도전 작성일 02-14 30 목록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메달의 물꼬를 튼 남자 대표팀이 내일(15일) 1,500m에서 다시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br><br>내일(15일) 새벽 4시 15분 준준결승을 시작으로 결승까지 이어지는 남자 1,500m 메달 레이스에는 '에이스' 임종언과 황대헌, 신동민이 출전합니다.<br><br>앞서 1,000m에서 동메달을 딴 막내 임종언은 주 종목인 1,500m에서 미리 공개할 수 없는 전략을 준비했다며, 가장 자신 있는 작전으로 금메달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br><br>이어 새벽 5시에는 여자 쇼트트랙 1,000m 예선이 열려 최민정과 김길리, 노도희가 출전합니다.<br><br>6시 5분부터는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이 진행돼 세 선수와 심석희, 이소연이 다함께 출격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아깝다 점프 실수… 차준환, 韓 피겨 동계올림픽 ‘역대 최고’ 4위 02-14 다음 '韓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 올림픽 10위로 마무리, 김지수는 16위 차지…홍수정은 스켈레톤 여자 1·2차 주행 22위 [MD밀라노]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