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언, 쇼트트랙 첫 金 도전…주종목 1500m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작성일 02-14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빙속 '베테랑' 김준호, 500m서 첫 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2/14/0005251508_001_20260214144612306.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동메달 획득한 임종언. /사진=연합뉴스</em></span><br><br>쇼트트랙 임종언(고양시청)이 1500m에서 금메달 획득에 나선다.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강원도청)도 메달 레이스를 펼친다.<br><br>임종언은 15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선에 출전한다.<br><br>남자 1500m는 준준결선을 시작으로 준결선과 결선 모두 같은 날 진행된다. 메달이 결정되는 결선은 15일 오전 6시42분부터 펼쳐진다.<br><br>임종언은 지난 13일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임종언과 함께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화성시청)이 함께 출전해 쇼트트랙에서 두 번째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br><br>쇼트트랙 종목에서 메달을 기대하는 여자 1000m 예선과 3000m 계주 준결선도 함께 진행된다.<br><br>여자 1000m 메달 레이스는 16일 오후에 펼쳐진다. 여자 1000m에는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와 노도희(화성시청)가 출전한다. 여자 3000m계주에서는 베테랑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함께 나선다.<br><br>베테랑 김준호는 15일 오전 1시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 출전한다.<br><br>지난 2014 소치 대회부터 올림픽 무대를 밟고 있는 김준호의 네 번째 도전이다. 그는 지금까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등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냈지만 아직까지 올림픽과 연이 없다.<br>어<br>쩌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올림픽을 앞두고 김준호는 간절히 준비,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한다. 그는 지난해 11월 열린 1차 월드컵에선 33초78로 6년 8개월 만에 한국기록을 경신하며 동메달을 수확했고, 같은 달 2차 월드컵에선 33초99로 금메달을 땄다.<br><br>김준호와 함께 '기대주' 구경민(스포츠토토)도 500m에 나선다. 2024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500m와 1000m를 석권, 가능성을 보인 구경민은 지난 12일 남자 1000m에서 10위를 기록했다.<br><br>1988년생으로 이번 대회 선수단 중 최고참인 정동현은 14일 오후 6시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리는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에 나선다. 5번째 올림픽에 나선 정동현은 4년 전 자신이 달성한 한국 선수 최고 순위(21위) 경신에 도전한다.<br><br>첫 경기 패배 후 2연승을 기록 중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는 15일 오전 3시 5분 덴마크를 상대한다. 덴마크는 현재 1승 2패에 머물러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1세 체조 신성, 14세 역도 유망주 사망... 우크라 전쟁 추모 헬멧→올림픽 출전 금지, 논란 끝에 항소 기각 [밀라노 올림픽] 02-14 다음 '왕과 사는 남자' 캐릭터와 1:1 대화…AI 챗봇 서비스 오픈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