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얼굴’ 송나연 종영소감…백진희 “회귀 전후 매력 공존” 작성일 02-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OGaIae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74dc42b98d041a84caa52adf4edab33f197b350291d0cc8107d612094dcd2" dmcf-pid="yUDviwiP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SEOUL/20260214140845904vmgb.jpg" data-org-width="700" dmcf-mid="Q7kldEd8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SEOUL/20260214140845904vm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3827c5651dbe35e7c804c0415595b5d3349b1d9abad0f19af27de7c70d8225" dmcf-pid="WuwTnrnQv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극 중 기자 송나연 역으로 활약한 배우 백진희가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7a2b63f09903ca9da6c01320325cf25cceaee1ed16e7dbccd23913716bbec96" dmcf-pid="Y7ryLmLxlQ" dmcf-ptype="general">백진희는 종영을 앞두고 진행된 일문일답에서 “좋은 점도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그렇기에 또 많이 배우고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하고 좋은 계기가 된 거 같아요!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 너무 커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db9f945096eb470c6c30b8759304e9332867350ed196fd45446a1d89e8c2ec" dmcf-pid="GzmWosoMyP"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에서 백진희는 예리한 척하면서도 엉뚱하게 헛다리를 짚는 모습과, 위험을 무릅쓰고 위장 잠입까지 감행하는 프로 기자의 면모를 동시에 지닌 송나연을 연기했다. 회귀 전 능숙하고 노련한 기자와, 회귀 후 열정은 넘치지만 실수도 잦은 신입 기자의 모습이 공존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5c069a7202cc7d48b16ee4ac267afb3ef6b3e82ac8ac7ca952eed05e3d727b05" dmcf-pid="HqsYgOgRl6" dmcf-ptype="general">그는 “회귀 전에는 기자로서 능숙하고 노련한 모습이 있다면, 회귀 후에는 신입 기자로서 열정은 넘치지만 늘 자신만의 페이스에 빠져 헛다리를 짚기도 하는 모습이 공존한다고 생각했어요”라며 캐릭터 접근 방식을 설명했다. 이어 “그 상반된 매력이 ‘송나연’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했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edb4e5c78b5f8d7987d78072fbba95e01d7c1d89270ee0edfa2d76541cd9e5" dmcf-pid="XBOGaIaey8" dmcf-ptype="general">출연 계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웹툰으로 탄탄한 매니아 층이 이미 형성되어 있는 작품으로 잘 알고 있었고, 지성 선배님을 비롯해서 박희순 선배님, 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는 너무너무 좋은 기회여서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라며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64008d5f59c58c622900ac0920a542eef462b85d45c80dabea57d2b57ed225b" dmcf-pid="ZbIHNCNdh4" dmcf-ptype="general">촬영 현장에 대해서는 “이렇게나 많은 배우분들과 한 작품 안에서 함께 어우러진다는 게 쉽지 않은데, 감독님의 진두지휘 아래 역시나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더 좋은 선배님과 동료 배우분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 덕분에 연기하는 내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7e06c33457721c52d41af24cab85852e7aa444921a197323677c8ef79d67d0c0" dmcf-pid="5FACRcRfvf"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회귀 설정과 빠른 전개, 강한 대립 구도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왔다. 그 중심에서 송나연은 이한영의 조력자로서 판을 움직이는 또 하나의 축이었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13cheke4SV"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 연기철학 02-14 다음 오연서, 최진혁과 헤어질 결심(아기가 생겼어요)[오늘TV]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