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을 따야하나" 밀라노 올림픽 마스코트 밀로·티나 인형 품귀 현상 [뉴시스Pic] 작성일 02-1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08_0000988455_web_20260208191005_20260214140021144.jpg" alt="" /><em class="img_desc">[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한 관중이 올림픽 마스코트 '티나'를 껴안고 있다. 2026.02.14.</em></span><br><br>[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밀로(Milo)'와 '티나(Tina)' 인형이 품귀 현상을 겪고 있다.<br><br>AP통신은 지난 11일(현지 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 후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는데 개최 도시의 공식 올림픽 매장에서 마스코트들의 인형을 구하기 어렵다고 보도했다.<br><br>티나와 밀로는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에 서식하는 족제비과 동물인 유럽소나무담비를 모티브로 만든 마스코트다. 밀로(갈색)는 밀라노에서 따온 패럴림픽 마스코트이며 티나(하얀색)는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따온 올림픽 마스코트다.<br><br>티나와 밀로를 활용한 굿즈는 머그잔, 티셔츠, 키링, 핀 등 다양하지만 인형이 가장 인기가 많다. 인형의 가격은 18 유로(약 3만1100원)에서 58 유로(약 10만원) 사이다.<br><br>마스코트 인형은 메달 리스트들에게 선물로 전달되고 있다. 이에 인형을 사려는 팬들 사이에서는 실제 메달을 따야 인형을 가질 수 있다는 농담이 나오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3_0001007519_web_20260213054026_20260214140021147.jpg" alt="" /><em class="img_desc">[리비뇨=AP/뉴시스]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2026.02.12.</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08_0021157467_web_20260209000059_20260214140021150.jpg" alt="" /><em class="img_desc">[리비뇨=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입에다 물고 있다. 2026.02.08.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3_0021167601_web_20260213064011_20260214140021154.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메달리스트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6.02.13. park7691@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3_0001006747_web_20260213031021_20260214140021157.jpg" alt="" /><em class="img_desc">[테세로=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km 인터벌 프리 종목 시상식에서 관계자들이 메달과 마스코트를 들고 있다. 2026.02.14.</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07_0000981935_web_20260207022549_20260214140021161.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올림픽 마스코트인 '티나(오른쪽)'와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밀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개회식에 앞서 춤을 추고 있다. 2026.02.14.</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0_0000994059_web_20260210035853_20260214140021163.jpg" alt="" /><em class="img_desc">[리비뇨=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승전에 앞서 올림픽 마스코트 '티나'가 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6.02.14.</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1_0001001441_web_20260211233201_20260214140021167.jpg" alt="" /><em class="img_desc">[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한 여성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마스코트 '밀로'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2.14.</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0_0000995795_web_20260210181138_20260214140021170.jpg" alt="" /><em class="img_desc">[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단체 복합 알파인 스키 경기에서 관중들이 올림픽 마스코트 '티나'와 셀카를 찍고 있다. 2026.02.14.</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1_0000997857_web_20260211024456_20260214140021174.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민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마스코트인 '티나'와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밀로' 인형을 구매하고 있다. 2026.02.14.</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07_0000985591_web_20260207222628_20260214140021179.jpg" alt="" /><em class="img_desc">[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훈련에서 올림픽 마스코트 '티나'가 춤을 추고 있다. 2026.02.14.</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0_0000993837_web_20260210031137_20260214140021182.jpg" alt="" /><em class="img_desc">[리비뇨=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승전에 앞서 올림픽 마스코트 '티나'가 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6.02.14.</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군사 작전에 AI 투입…“美,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시” 02-14 다음 '반칙왕' 황대헌, 결론= DQ로 실격... "무리했다!!!" 린샤오쥔 中 분노 폭발[2026 동계올림픽]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