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쏟아냈다…후련" 차준환, 실수에도 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 작성일 02-14 24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 c draggable="true"><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41690"></iframe></div></div><br><span style="color: rgb(44, 130, 201);">■ 방송 : JTBC 오늘의 올림픽 / 진행 : 이가혁<br data-pasted="true">■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br>※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br></span><br>#동계올림픽 <br><br>대한민국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 선수가 최종 4위를 기록했습니다. <br><br>첫 번째 과제 '쿼드러플 살코'를 완벽하게 성공시키면서 기분 좋게 출발! <br><br>두 번째 점프 '쿼드러플 토루프'에서 크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br><br>[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쿼드러플 토루프'에서) 랜딩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경기장 끝까지 밀려났는데요. 빠르게 일어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조금 리스크가 있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콤비네이션에…] <br><br>남은 과제는 완벽하게 마무리해서,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br><br>동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사토와 점수차는 불과 0.98점! 그래서 점프 실수가 더 아쉬웠는데요. <br><br>메달은 놓쳤지만, 2018 평창 대회 15위, 2022 베이징 5위에 이어서,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에서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br><br>[차준환/피겨 대표팀 : 오늘의 경기도 실수는, 한 가지 실수 만들었지만…그 이외의 것들은 다 쏟아낸 것 같아요. 그래서 후련하기도 하고 또 여러 가지 감정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br><br>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에이스! 이채운 선수는 6위에 올랐습니다. <br><br>1, 2차 시도 모두 세번째 점프에서 넘어지고 말았는데요. 하지만 오뚜기처럼 3차 시도에서 우뚝 섰습니다. <br><br>마의 세 번째 점프에서 '프런트사이드 트리플콕 1620도 회전'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해낸 이채운! <br><br>[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자 결승 : 현재 대회에서 가장 고난도인 트리플… 뒤로 세바퀴 돌면서 1620을 성공했습니다! 네 바퀴 반을 도는 그 기술을 만들어 냈어요. 이채운! 카메라 감독님이 지금 카메라를 못 잡아요. 너무 위에 있고 너무 순식간에 올라가니까…] <br><br>예상보다 심판진의 점수가 낮아 아쉬움을 더했지만,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br><br>[앵커] <br><br>오늘(14일) 새벽에 열린 따끈따끈한 경기부터 내일 새벽에 온국민이 주목할 쇼트트랙 경기까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2관왕! 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종합 세계랭킹 1위, 총 3회에 빛나는 박지원 선수와 짚어보겠습니다. JTBC 보도국 이희정 기자도 함께 합니다. 먼저 오늘 새벽에 있었던 대한민국 '피겨 간판' 차준환 선수의 프리 프로그램부터 짚어보죠. 두 번째 점프에서 실수가 있었지만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연기를 마치며 4위로 마무리했습니다. 편집 없이 그대로 다 보여드리겠습니다. <br><br>· 차준환, 피겨 남자 싱글 273.92점…'최종 4위' 기록 <br>· '4회전 점프 실수' 차준환, 동메달과 0.98점 차 <br>·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 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 <br>· 차준환, 포디움까지 0.98점…아쉬운 4회전 점프 <br>· 점프 실수했지만…후반부 안정적 연기 펼친 차준환 <br>· 임종언·신동민, 1500m 준준결승 같은 조에서 레이스 <br data-pasted="true">· '디펜딩 챔피언' 황대헌, 1500m 금메달 사냥 나서 <br>· 15일 새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선 <br>· 임종언, 1500m서 이번 올림픽 두 번째 '메달 도전' <br>· 임종언, 올림픽보다 힘든 '국내 선발전 1위' 차지 <br>·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내일 새벽 여자 1000m 출전 <br>· 메달 물꼬 쇼트트랙, 남자 1500m·여자 1000m 등 기대감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1960343"><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4/0000478583_001_20260214134214809.jpg" alt="" /></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피원하모니, 청춘 내음 물씬 도회적 화보 촬영했어요 02-14 다음 JTBC에 대한 최가온 금메달 장면 ‘패싱 논란’이 과도한 ‘억까’로 보이는 이유...분명 최가온 금메달은 생중계됐다, 지상파 3사가 중계권 가졌으면 달랐겠나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