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vs김형묵, 집안 정면으로 맞붙었다 ‘대혈투’(‘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작성일 02-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zTU8UZ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34b4516f5f813f46cb59a45756846a51d618f1f08610d64808c2167f89887" dmcf-pid="xtaVLmLx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133326567vnsd.jpg" data-org-width="530" dmcf-mid="P8XDYuYC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133326567vn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195bf6689fb3c1486d43999c650656f717fb098c88b22b703ff1dad0111b2e" dmcf-pid="yo3I1K1yhY"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김승수와 김형묵이 대망의 상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진검승부를 펼친다.</p> <p contents-hash="f7f199bc6353ab114d993ae0d5d396effa53ddc2b3b9a5d663820ae7d209d3bd" dmcf-pid="Wg0Ct9tWWW" dmcf-ptype="general">오늘(14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극본 박지숙) 5회에서는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상인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 구성원들이 총출동해 일생일대의 대결을 벌인다.</p> <p contents-hash="31613e26592b43a9a0c560fb8bcbdeaea1e76679d6f13bb061f4b3bab7e00dde" dmcf-pid="YaphF2FYWy" dmcf-ptype="general">앞서 한성미(유호정 분)는 공정한(김승수 분)의 출마를 반대했으나, 라이벌 차세리(소이현 분)의 도발에 결국 남편을 향한 적극적인 지지에 나섰다. 여기에 한성미의 불륜 의혹 사진을 유포한 배후가 차세리임이 드러나며 두 집안의 대립은 한층 격렬해졌다.</p> <p contents-hash="bc40ad7bdb571bc719c87c576c7dc5ecd4d7eb4d2b31402fd47aa053247b6b97" dmcf-pid="GNUl3V3GCT" dmcf-ptype="general">오늘(14일) 공개된 스틸에는 본격적인 유세에 나선 한성미, 공정한 부부와 양동익, 차세리 부부의 뜨거운 유세 현장이 담겼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붙은 이들의 양보 없는 전면전은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p> <p contents-hash="cfcc16f525773460ffcdaa970e6e9dc56cf04355a0b5b9c2c1cf86e33033e2df" dmcf-pid="HjuS0f0Hlv" dmcf-ptype="general">두 부부의 숨길 수 없는 비장함과 유권자를 향한 서글서글한 웃음 사이에 묘한 스파크가 튀는 가운데, 양동숙(조미령 분)은 어딘가를 응시한 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상대 진영을 향한 유치한 소문전까지 난무하면서 선거판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국면으로 접어든다.</p> <p contents-hash="9d0c06a5c77f1416a2bda2530dc582aaa392214a6b5d80f8f8f8bbd112977307" dmcf-pid="XA7vp4pXT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씨 집안은 화려한 선거 운동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공정한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생인 공대한(최대철 분)은 하모니카를 목에 걸고 마이크를 쥔 채 열정적인 유세를 펼치고 있다. 온 가족이 발 벗고 나선 현장은 극의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안방극장에 유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219fac2373b99b66e7a59d2e646eb95797342e2364e6c8deeb11f8ffa08bb7" dmcf-pid="ZczTU8UZvl" dmcf-ptype="general">이렇듯 자존심이 걸린 두 집안의 사투 속에서, 공정한과 양동익이 대망의 상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결정적 한 방을 날려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과연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a80a1336f6b081563b7bf23da84c4d024964c5fd5479295d1f9b4c7f0c82cb4" dmcf-pid="5kqyu6u5hh"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라 불렀다” 김지선, 럭셔리 새집 공개…선우용여 “거기서 그냥 죽어?” 02-14 다음 최다니엘X최강희, 꿀 떨어진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