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쇼크", 김선태 떠나자 구독자 3만 명 '썰물'[MD이슈] 작성일 02-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직의사 밝히자 3만명 급갑<br>"방송, 유튜브 등 도전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eTViV7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3b88e039544b2d070bdb5ab112f4650414f769f1e8298802aeeb20526fb23" dmcf-pid="Kfdyfnfz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132125428jyyd.jpg" data-org-width="640" dmcf-mid="Ba7NZBZv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132125428jy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30781233ec8308cfeced1c1d08c96c0e6fa1fc44a4d5389818f39013a88257" dmcf-pid="93KE3V3Gr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며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뉴미디어팀장이 사직 의사를 밝히자 구독자 수가 하루 만에 약 3만 명 가까이 감소하며 민심이 술렁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cabaa4969265cd751517b8aa75943674b50f5584265fbed81ec867f817cfa34" dmcf-pid="209D0f0HrD" dmcf-ptype="general">14일 현재 ‘충TV’의 구독자 수는 94만 5,000명을 기록 중이다. 전날(13일)만 해도 97만 5,000명을 나타내며 ‘골드버튼(1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었으나, 김 팀장의 사직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이탈 현상이 가속화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9903fc122659e39fc0eafb6b46b816a7284e3f0169c02efdf2ad58f3b5a4a312" dmcf-pid="Vp2wp4pXsE" dmcf-ptype="general">김 팀장은 전날 게시한 영상을 통해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며 직접 사직 소식을 알렸다. 시에 따르면 김 팀장은 지난 12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현재 장기 휴가에 들어간 상태다.</p> <p contents-hash="9c90d7c459304aae633f9e75b252a3a36b8c6eb1e8a05913cfd44643da85bdb8" dmcf-pid="fUVrU8UZmk" dmcf-ptype="general">그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B급 감성을 앞세워 공공기관 홍보 방식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독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김 팀장은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 지 약 7년 만에 6급으로 초고속 승진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7d4bb02e115ae9c2f44fe368fd22ebcde0da619deb225d5edb798a1f96ddc2f" dmcf-pid="4ufmu6u5sc"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난 2024년 12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퇴직을 암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시장님 임기가 1년 정도 남았다. 순장 위기다”라는 농담과 함께 “박수 칠 때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임기가 끝나기 전에 새로운 업무나 도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속내를 비쳤다.</p> <p contents-hash="fede3c5b25981031f04d1f5329391fe0f24c0e73bb7fab7bd650bb92fdf4a9e5" dmcf-pid="874s7P71rA" dmcf-ptype="general">향후 행보에 대해 김 팀장은 “충주에 계속 거주하며 방송이나 유튜브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정 합류 빌드업이죠?..박명수, 17년만에 다시 보는 '소라빵 가발'(놀뭐) 02-14 다음 [단독] '흑백2' 김희은 셰프 "선재스님과 대결, 깜빡 속아…아기맹수=애제자" (인터뷰①)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