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7년 만 귀환 스타디움이었다…단독 콘서트 9만석 전 회차 매진 작성일 02-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hHPaPK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f3e6a861a5ba6113efc91e3631c6da2966d1a647268303e9082abdcc1e6f2" dmcf-pid="5clXQNQ9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허비그하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32219832khil.jpg" data-org-width="650" dmcf-mid="XOHpnrnQ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32219832kh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허비그하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1kSZxjx2T1"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20c5692fa1cefd6cc394898dc905fd0ca63835db9e994bc700a6095bc3b14ba5" dmcf-pid="tEv5MAMVC5" dmcf-ptype="general">‘가요계 대표 뮤지션’ 박효신의 콘서트가 폭발적인 반응 속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f2e3c28587e693b39ad385c2e1ffef5f16a25de0ea10b2379acdcb37fd56908" dmcf-pid="FDT1RcRfSZ" dmcf-ptype="general">박효신은 오는 4월 4~5일, 11일 오후 6시 20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하는 가운데 전 회차 총 9만석의 티켓이 모두 매진됐다.</p> <p contents-hash="e7d397fa24a1e7803bba98560f2c8e59b703d2f2c890b6fe0c8637a21a9cd41d" dmcf-pid="3CZuosoMTX" dmcf-ptype="general">이번 ‘박효신 LIVE A & E 2026’의 티켓 예매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예매 당시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약 13만 명을 기록하며 치열한 예매 경쟁을 실감케 했고, 단숨에 전 회차 전석 매진돼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da208b9cf80dc75d5fb420a25f16cb8a64c889355ecbc53a1e81019a60a555ed" dmcf-pid="0h57gOgRTH" dmcf-ptype="general">총 3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회차당 약 3만석씩 총 9만석 규모로 개최되는 스타디움 공연으로, 대규모 공연장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좌석이 약 1시간 만에 빠르게 완판돼 박효신의 여전한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88a1249a828eef8cb75f636f2329d6f5f0f81743f491945f0303a02964e05db" dmcf-pid="pl1zaIaeSG"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은 약 7년 만에 열리는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그동안 음반과 OST,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감성과 독보적인 보컬을 선보여온 박효신은 오랜 시간 그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43ed1a29747d6a4a8f32bccdbd9f33fdc2b6b0811e6cb552681eca7cc8635eab" dmcf-pid="UStqNCNdlY" dmcf-ptype="general">박효신의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은 티켓 예매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만큼, 공연을 향한 기대감 역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274bee6631c1de7aa7c2d5bb27436db940b13b23349647e57c32a39c5642982" dmcf-pid="uvFBjhjJvW" dmcf-ptype="general">한편, 박효신은 오는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bbc2696c2aefe3dea5c944a963026f7965d23206982291445b28e29ac2806e1" dmcf-pid="7T3bAlAiW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y0KcScnT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정사 고백’ 타쿠야, 임영웅의 ‘아버지’ 선곡 “핏줄보다 진한 사랑 주신 새아빠” (불후) 02-14 다음 황정음, 장난감 '폐기물 나눔?'… "사실 아니라 신경 안 써" 직접 댓글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