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장난감 '폐기물 나눔?'… "사실 아니라 신경 안 써" 직접 댓글 작성일 02-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6D0f0H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6cec210af142c5d5fb07c3e29ab453d8a0f66f56859a0a9cd826e04aad8c86" dmcf-pid="xvPwp4pX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황정음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132305149sxha.jpg" data-org-width="618" dmcf-mid="PMVA1K1y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132305149sx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황정음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f4ec880daf2e7adfbfde7e15cb24ac1455f1a8f6221711e27b7ea7a747aea5" dmcf-pid="yPvBjhjJE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을 진행했다가 ‘폐기물 나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실제 현장을 다녀왔다는 시민의 반박 글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1d8717a707523f834c8a236bbb94de38899c954d733e53e7e8c92bcf89d2556" dmcf-pid="WQTbAlAimL"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난감 무료 나눔 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며 나눔 소식을 알렸다. 나눔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33e5347c455a04e13fd308997cf93997e92cadb3594f964a1c82e9a1125abeb" dmcf-pid="YxyKcScnDn"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 장난감들이 바닥에 놓여 있는 모습이 퍼지며 “나눔이 아니라 투기 같다”, “성의 없어 보인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일부 매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폐기물 나눔’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d3a615cd2151bcaae0447d13f5f3960de41f0aa541bd6acc0eeb77052909dc31" dmcf-pid="GMW9kvkLmi" dmcf-ptype="general">이후 14일 실제 나눔 현장을 방문했다는 한 네티즌 A씨가 온라인에 글을 올리며 반박에 나섰다. A씨는 “기사처럼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다”며 “넓은 마당에서 아이들 용품과 책은 무료 나눔으로, 어른 옷·가방·신발 등은 플리마켓처럼 진행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9a4ee11b549be5a8797fd87bc80524458ed1093898d328f744ce4f78bebdf0d" dmcf-pid="HEznWUWIEJ" dmcf-ptype="general">이어 “장난감도 바닥뿐 아니라 자동차 침대 위에도 정리돼 있었고, 쇼핑백도 챙겨주며 친절하게 응대했다”며 “왜 일부러 그렇게 보도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50e48cd3d2a55b2ea1ffb4cc58de9db2b8e6636098279ce7d809ba2329b4d8e" dmcf-pid="XDqLYuYCmd"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 황정음 역시 직접 댓글을 남겼다. 그는 “감사해요. 사실이 아닌 기사라 대응도 안 하고 있었는데… 장난감이랑 아기 옷, 책들 모두 나눔하니 많이 이야기해 달라”고 적으며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def4590646718410351be21a9f4ddd661e403e47b0da3e5f2fff2dea40ebb6c" dmcf-pid="ZwBoG7Ghre" dmcf-ptype="general">누리꾼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공인인 만큼 더 깔끔하게 준비했어야 한다”고 지적한 반면, 다른 쪽에서는 “취지 좋은 나눔을 과하게 왜곡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 7년 만 귀환 스타디움이었다…단독 콘서트 9만석 전 회차 매진 02-14 다음 알디원 日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출격,신인 브랜드 평판 1위→글로벌 질주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