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장난감 나눔’ 논란에 입 열었다 “사실 아닌 것에 대응 안 해” 작성일 02-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hpZBZv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a73c542d2c7b3e85e65e0bc4d735b798eaaaf5a6dc8e960e80002b2a98e92f" dmcf-pid="6QlU5b5T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황정음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lgansports/20260214131525353immn.jpg" data-org-width="800" dmcf-mid="4P0Q2J2u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lgansports/20260214131525353im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황정음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b2e073845145128789c9f925b8baf06fd3366cb742df7de04ee59124584720" dmcf-pid="PxSu1K1yOp" dmcf-ptype="general">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나눔 논란에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4d6b5b3b6d95e65fb58a3ed747ebddd3bb6a4475eaf01eed76d2d7190530b1b7" dmcf-pid="QMv7t9tWE0" dmcf-ptype="general">A씨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황정음의 장난감 나눔 현장을 찾은 사실을 공개하며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다. 넓은 마당에 아이들 용품과 책은 무료 나눔이었고, 어른 옷·가방·신발 등은 플리마켓처럼 진행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523cdeebe42cfbff64e8a586517ce9a862f429e65cfb0a62443b202d5306fb" dmcf-pid="xRTzF2FYI3"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 장난감은 두 군데로, 바닥뿐 아니라 자동차 침대 위에도 있었다. 전혀 폐기물스럽지 않았다. (황정음이) 쇼핑백도 챙겨주셨고 너무 친절했다. 덕분에 아들과 한 시간 넘게 구경하다 왔다”며 “장난감 모아놓고 쓰레기 치우듯 한 게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d088bc7fc564824c6080143f51022d9bce8ff8f981e60a140a94e37c835c869" dmcf-pid="yYQEgOgRIF" dmcf-ptype="general">이에 황정음은 직접 댓글을 남기며 “감사하다. 어차피 사실이 아닌 기사라 대응도 안 하고 있었다”며 “주위에서 글이 떴다고 해서 봤다. 장난감이랑 아기 옷, 책들 모두 나눔 하니까 많이 이야기해달라. 감기 조심하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63025613ba8888edd0c24ef70707f6c2312af8af13b04f93ecba8407c8107b" dmcf-pid="WGxDaIaewt"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지난 12일 SNS를 통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장난감 무료 나눔을 하겠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함께 올린 사진 속 장난감이 쓰레기 수거 장소 인근 바닥에 놓여 있는 점, 일부 장난감이 손상된 점 등이 포착되며 ‘폐기물 나눔’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e3fcd215e63d5f62e1a40d084fe21284a4dadabe5434115d16213b5db87674b4" dmcf-pid="Yh2geke4r1" dmcf-ptype="general">한편 횡령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황정음은 최근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자택 가압류를 당했다. 이와 관련,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3일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감량 비법 위고비 아니고 상품은 맞다?→제이쓴 해명전 [MD이슈] 02-14 다음 '보검 매직컬' 박보검, 새싹 이발사의 성장…극찬 쏟아졌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