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엔 재충전” ‘말띠’ 박신혜·고경표·조한결 기운 받은 ‘미쓰홍’ 작성일 02-1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xyU8UZ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398a2c4b9380e672b117e3f69bdb30e97f8ae6369c0c6a1d82eb4a6b8ec68" dmcf-pid="7upjltlw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tvN ‘언더커버 미쓰홍’ 주연 고경표, 박신혜, 조한결.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130143830yjth.png" data-org-width="600" dmcf-mid="XLWI5b5T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130143830yjt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tvN ‘언더커버 미쓰홍’ 주연 고경표, 박신혜, 조한결.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bccd29d64b751ad62d0a63ec78c3b3c7d900e56f4d6bf1545d355d9a029da4" dmcf-pid="z7UASFSr3i" dmcf-ptype="general">병오년, 말의 기운을 받은 ‘언더커버 미쓰홍’이 승승장구 중이다.</p> <p contents-hash="5de9013a4f29373f626683ef5f0c75bcff8261b1b5e3a7dec078e2dac82feb55" dmcf-pid="qzucv3vmUJ" dmcf-ptype="general">지난달 시청률 3.5%로 첫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2회에 5.7%로 껑충 뛰어오른 뒤 상스세를 거듭해, 지난 8일 방송된 8회에서 9.4%를 달성했다. 자체 최고이자 10%를 눈앞에 둔 성적으로, 시청률 흥행 가뭄 시대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할지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d7fa4d4ceac08963646b536df2ad139bbe9a50196dddb05e7d05a0d98c14dfde" dmcf-pid="Bq7kT0Tsud"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한민증권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말단 신입사원으로 위장 취업한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1997년을 배경으로 시대의 부조리와 거대 기업의 부정을 타파하는 사이다 전개를 펼치며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9bae0453d7cb2953b0d6d2d87d8ee5ff07c0a786a0fe8395fc246daf553796d7" dmcf-pid="bBzEypyOFe"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중심에는 작품의 맛을 제대로 살려내는 ‘말띠’ 주연 3인방, 박신혜, 고경표, 조한결이 있다. 각각 홍금보와 한민증권 신정우 사장, 한민증권 위기관리본부 알벗 오 본부장으로 나서 웃음과 뭉클함, 미스터리, 살짝 설레는 로맨스까지 완벽한 완급 조절을 펼치며 주말 밤을 장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ad4e6a32b076ab16fda8f50a1494119ca9fc17005e1e327f312181be37f59" dmcf-pid="KbqDWUWI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혜. 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130145199eslb.jpg" data-org-width="1200" dmcf-mid="5KCEypyO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130145199es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혜. 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a718423586596d53ebaac3abe9b82669488cefdbc6fae93a9bdb5c78df91ed" dmcf-pid="9KBwYuYCFM" dmcf-ptype="general">이렇듯 새해 주말을 환히 밝히고 있는 이들이 스포츠경향에 설을 맞아 인사를 전했다. 특히 박신혜와 고경표는 1990년생, 조한결은 2002년생 말띠로, 힘찬 말의 기운을 제대로 받은 듯한 흥행에 기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b0c32cbad7953b69e6535e7a1e69da49b1056629fad14227b2be474bc61c2be" dmcf-pid="29brG7Ghzx"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제가 말띠인데 말의 해에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며 “회가 거듭될수록 전개를 더 궁금해하는 시청자들 덕분에 저 역시 행복하다. 밝혀지는 ‘예삐’, ‘선장’의 정체와 함께 금보의 흥미진진한 활약도 계속되니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3afd875230fc8d92346cde815128e0473611ebcd6b9b0fa929cfbd163528b15" dmcf-pid="VOmKdEd8pQ" dmcf-ptype="general">고경표는 “작품으로 이런 큰 사랑을 받아 기쁘다.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열심히 하려고 한다. 말의 해, 좋은 기운이 함께 한다면 더욱더 보람 차고 성취 가득한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ecec9b92538b8c7ef53cc5718977b7ad5444d7544083d81cbc9cbc07b6edb7" dmcf-pid="fIs9JDJ6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경표. tvN ‘언더커버 미쓰홍’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130146500nnox.jpg" data-org-width="1200" dmcf-mid="1Fx2iwiP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130146500nn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경표. tvN ‘언더커버 미쓰홍’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2f5df70d36116256ac424c05b1475881365fcc18c50f9c0599d22b0ebb9ea7" dmcf-pid="4CO2iwiP3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향후 전개에 대해 “대립 구도가 서서히 명확해질 거로 보인다. 재밌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489a65d221102d3fc3ff84c336470036e09e2e5736d37d0cecc18ecf249fd6ba" dmcf-pid="8hIVnrnQ08" dmcf-ptype="general">조한결 역시 “말의 해라 그런지 요즘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다. 덕분에 힘내서 활동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는 드라마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이야기 속 담긴 의미와 인물들 변화를 끝까지 따라가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팁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26fa0f9bf91d3cba8e5bee19d3beb17b22723c15e11c0966cc62ed654e70fad" dmcf-pid="6lCfLmLx74"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되는 9회에서는 잠입 수사 종료를 앞두고 갈등하는 홍금보와 한민증권 정보를 이용해 기업사냥을 시작한 신정우, 홍금보의 정체를 알아차린 내부인의 등장까지 한층 더 파란만장해질 전개가 예고됐다. 하지만 극으로 치닫는 캐릭터들의 이야기와 달리, 주연 3인방은 “재충전 시간을 갖겠다”고 입을 모으며, 평온한 설 연휴를 보낼 것을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af183565603b0cf0665d5c03605aec5e5515ea2b2913721485c05a8eeadf16" dmcf-pid="PSh4osoM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한결. 써브라임 공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130148517blmm.png" data-org-width="1200" dmcf-mid="Uvl8gOgR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130148517blm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한결. 써브라임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0ec66a7c6d21721337f40f9101da3c7936211891a6a49dbccacfdaeb0cef39" dmcf-pid="Qvl8gOgR7V"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푹 쉬고 더 흥미로운 활동들로 찾아뵙겠다.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좋은 시작을 한 만큼 남은 한 해도 뜻깊은 일로 채우고 싶다”며 “가족의 사랑, 건강 모두 다 가득하시길, 또 바라는 일들 잘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e611d478a11613383d8e3b770155c937bd61140ec63cb2415a170570acf178c" dmcf-pid="xTS6aIae02" dmcf-ptype="general">고경표 역시 “올해는 건강 관리를 최우선으로 두려고 한다. 감사하게도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 같다”며 “여러분도 소중한 사람들과 풍요로운 명절 되시고 붉은 말의 해,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3a099865dcd32bed9592a0fb5691b29409fcaaf23634b76ba669ca5f737b1e" dmcf-pid="ykAU6g6bp9" dmcf-ptype="general">조한결은 “올해 조금 더 성장하고, 한 단계 발전한 모습으로 많은 분을 찾아뵙고 싶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풋풋한 각오를 전하며, “설 연휴에는 가족과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함께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시청자 여러분도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라며, ‘언더커버 미쓰홍’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f58e50b2b5057b583b0fc7b23d46c173d46cada0635efaf00b3d0ccbdcd78dd9" dmcf-pid="WEcuPaPK3K"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81일 걸렸다.."116억 횡령" 박수홍 친형 최종 결론은?[종합] 02-14 다음 '메이드인코리아' 현빈, 연기 인생 최고의 정점에서 [인터뷰]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