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강신진' 역대급 빌런, 나조차 쉽게 용서 못 할 인물" ('이한영') 작성일 02-1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PKViV7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18f44a0140c13e94cfca8cdd30b392517ff6df2c8cfddde07b30c9f9c2c1d2" dmcf-pid="bXQ9fnfz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tvreport/20260214130544134kos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lKp7P71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tvreport/20260214130544134ko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d319c52b5fa2973dce6bdda3bdb1a1ada676b00d66c990df87aaa1f0df98ac" dmcf-pid="KZx24L4qth"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판사 이한영’을 박희순이 강신진 캐릭터에 대해 역대급 빌런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종영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9fc61851692bc97f49b84197f9c733470190154f8b3cac9898fcca81b07a807" dmcf-pid="95MV8o8BXC" dmcf-ptype="general">박희순은 오늘(14일) 마지막 회 공개를 앞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을 맡아 악랄하고 무자비한 권력자의 얼굴을 흡입력 있는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그는 다양한 인물들과 팽팽한 대립 속에서 숨 막히는 눈빛과 흔들림 없는 태도로 위압감을 표현, 차원이 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021590bc12c87c32a230e54919e00edaeba5877c2dccc48daa0de7dbd89649e" dmcf-pid="21Rf6g6bYI" dmcf-ptype="general">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역대급 악역’ 강신진을 탄생시킨 박희순은 ‘판사 이한영’을 통해 다시 한번 명불허전 존재감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f07716522df7f441bb07429ad975dded4a27be723c36d1d2eaa2720fce08d848" dmcf-pid="Vte4PaPK1O" dmcf-ptype="general">박희순은 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마무리한 소감에 대해 “시리즈의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께도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fe62acfe8e8fb838daeae740455c3d089a6b02b0af565941cf32252ed12158" dmcf-pid="fXFYXqXSHs" dmcf-ptype="general">“배우로서 바라본 ‘강신진”에 대한 질문에는 “강신진은 스스로 내세우는 정의 뒤에 욕망을 숨긴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겉으로는 질서를 지키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내면에는 통제 욕구와 왜곡된 신념이 쌓여 있는 굉장히 위험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c5fafee3063906844c3c24e1bb39d9f6f64b73a9b1f6fdc909c59b78c1d2f58" dmcf-pid="4Z3GZBZv5m" dmcf-ptype="general">다른 악역들과 비교했을 때 ‘강신진’만의 차별점에 대해 그는 “왜곡된 신념이 점점 굳어지면서 선과 악의 경계가 무너지는 인물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불안하고 위협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50cdbaad3e13c51f4b7731ab2d5e7de45a0dbb4e69ad879e8d7e435429080891" dmcf-pid="850H5b5Ttr"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박희순표 악역’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강신진’은 배우 박희순에게 어떤 캐릭터로 남을 것 같나?”라는 질문에는 “역대급 빌런”이라며 “연기하면서도 ‘나조차 쉽게 용서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54a85fbf86e97f0f2cb52cfe6026cb12f0aa7ee6653243baa3e7f8845449ba4" dmcf-pid="61pX1K1yZw" dmcf-ptype="general">박희순은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작품과 캐릭터를 끝까지 지켜봐 주신 덕분에 강신진이라는 인물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다음에는 또 다른 모습, 다른 캐릭터로 인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다”라고 종영소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23e2a243a2ba9be9a564b6490b4c68746171ab755a937dbb2c7b98d91b3e18" dmcf-pid="PtUZt9tWYD"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 시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드인코리아' 현빈, 연기 인생 최고의 정점에서 [인터뷰] 02-14 다음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 내 틱톡에 자주 뜬다 했더니"…제작사 여기였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