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vs‘휴민트’, 설연휴 각축전 신호탄 [박스오피스] 작성일 02-1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uJ6g6b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620042ccaa2f9b8ada59ee7ea8ddc4bdc3ff8fced4276558c06852fdb1a0c8" dmcf-pid="XR7iPaPK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tvdaily/20260214123526751yzfc.jpg" data-org-width="619" dmcf-mid="GN4kLmLx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tvdaily/20260214123526751yz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f8b50aa160241ce80a97712bfa7a056f2d32c182e5dc3afd66e2937fe3b7a2" dmcf-pid="ZeznQNQ9l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만 스코어를 목전에 둔 가운데, '휴민트'와의 설 연휴 접전이 뜨겁게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f39f9a85d7d8a1cefc8fb19ef86bfc08618a933e1be7f7ed15f2175a82075f6" dmcf-pid="5dqLxjx2lQ" dmcf-ptype="general">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3일 전국 1420개 스크린에서 13만 3577명을 불러 모으면서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49만 9475명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2f69ec8364e167defadb03a6f3e600008df3d181c63ac21fc81a533e4595246" dmcf-pid="1JBoMAMVyP" dmcf-ptype="general">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호흡을 맞췄고 휴머니즘 사극 영화로 중장년 관객층에게도 입 소문을 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c4356f4b33eb2b5559c969681acb8855414abc591a82024edb62e4651ae77122" dmcf-pid="tibgRcRfW6"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1일 신작 '휴민트'(감독 류승완)에 내준 박스오피스 1위를 하루 만에 탈환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4d1d0ebdfd1f411dc2d9eefc7fd2e762ed8e884d594dac19be590ff4768095a8" dmcf-pid="F63MViV7T8"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이날 1405개 스크린에서 9만 1925명을 동원했고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30만 4738명이다. 현재 2위이며 설 연휴가 사실상 시작된 오늘 주말부터 약 일주일 간 '왕과 사는 남자'와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3b5906d7b1e075cead08355cb2666a755ece46d51acc747b0652daf58f44fa1d" dmcf-pid="3P0RfnfzT4"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부당거래'(2010) '베를린'(2013) '베테랑'(2015) '모가디슈'(2021) '밀수'(2023) '베테랑2'(2024) 등 작품을 통해 흥행과 완성도를 모두 입증해 온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며,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호연했다. 류승완 감독의 액션 스타일에 기대를 드러내는 마니아 관객들, 설 연휴 장르물을 원하는 다양한 관객층이 발걸음을 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b5d365fc97fa07ae7f9a401dfdeb55242fff55571501d971c7f37d27936c1f5" dmcf-pid="0Qpe4L4qvf" dmcf-ptype="general">3위는 '넘버원'(감독 김태용)으로 630개 스크린에서 1만 3978명이 관람해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만 5227명이며 최우식 주연작이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pxUd8o8Bh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MuJ6g6bS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끔찍한 진실 드러났다…누수 공사 중 시신 발견→범인은 13범 '동거男' ('용감한 형사들') 02-14 다음 '황당 촌극!' 16년간 도피극 벌인 수배범, 올림픽 직관하러 이탈리아 방문했다가 현장서 체포...남은 형기 11개월 7일 복역해야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