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결승선 앞 '날 들이밀기'…원조는 바로 이 선수! [오늘Pick] 작성일 02-14 42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어제(13일) 쇼트트랙 1000m 임종언 선수의 동메달!<br><br>결승선에서 '날 들이밀기'가 명장면이었는데요!<br><br>이 '날 들이밀기' 기술 원조가 있다는데, 누구일까요?<br><br>결승선을 앞두고 전력을 다하는 선수들!<br><br>도대체 누가 몇등으로 들어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br><br>선수들 모두 힘껏 발을 앞으로 내밀고 있습니다.<br><br>3위 임종언 선수, 4위와는 불과 0.06초 차!<br><br>이 '날 들이밀기' 기술의 원조는 바로 우리나라 전이경 선수!<br><br>1998년 나가노 올림픽 당시, 여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중국 양양과 몸싸움을 벌였는데요!<br><br>어떻게든 먼저 앞서나가기 위해 발을 뻗었던 전이경 선수! 덕분에 '금메달'을 따낼 수 있었습니다.<br><br>시간이 흘러 이제는 세계 모든 선수들이 쓰는 방식이 됐습니다.<br><br>내일 펼쳐질 쇼트트랙 경기에서도, '날 싸움'이 치열하겠죠?<br><br> 관련자료 이전 왼쪽 다리 골절된 스키 여제 본, 추가 수술 예정 [밀라노 올림픽] 02-14 다음 ‘아, 0.98점...아, 쿼드러플 토루프 실수...’ 아쉽게 메달 놓친 ‘피겨 프린스’ 차준환 “모든 걸 쏟아부었으니 만족스러워...4년 뒤 생각보다는 일단 쉬고 싶어”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