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팬덤 시청 필수” 첫방 ‘응답하라 하이스쿨’ 커뮤니티 장악 작성일 02-1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tffnfz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8c6f3dabf4f606fd0cec37bea435ba762f8db8d98050bbdbc0a7d03fd7e4b0" dmcf-pid="U7F44L4q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15704684jsil.jpg" data-org-width="591" dmcf-mid="02YqqxqF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15704684js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uz388o8BS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67b1ddacdaac5fcc7efda820aaba2f58bfbd1ca371235de3b167f30be28fc75b" dmcf-pid="7q066g6bv0" dmcf-ptype="general">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향수와 덕심을 동시에 자극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ca646a40690829b3541fc149417a41710c76ef08136a20f3e39fcbfc12e27ad1" dmcf-pid="zBpPPaPKy3" dmcf-ptype="general">2월 13일 첫 방송한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SMTR25 15인의 무공해 매력과 에그이즈커밍 특유의 따뜻한 연출이 만나, 소년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시대별 디테일이 살아있는 ‘우정고’의 일상을 그려내며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28c782d33a1b9c8f2d6260742374b64e8f850b6bae4b4899f8da2589998977b5" dmcf-pid="qbUQQNQ9C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우정고'에 입성한 SMTR25가 각 시대를 대표하는 K팝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등교를 알렸다. 90년대 반의 현준은 듀스 ‘여름 안에서’, 저스틴은 서태지와 아이들 ‘하여가’, 00년대 반의 한비는 원타임 ‘쾌지나 칭칭’, 송하는 세븐의 ‘열정’, 10년대 반의 하루타는 방탄소년단 ‘상남자’, 하민은 NCT U ‘Make A Wish’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cf0dc2d9605c37c5cb26cd8ad7f5aea06a281bcfc234b6d9d8e91a4c43e28195" dmcf-pid="B0Z99d9Uht"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반 이름 정하기에서는 멤버들의 엉뚱한 '논리 싸움'이 폭소를 자아냈다. 00년대 반 송하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방영 시기를 근거로 '꽃보다 5인조'라는 이름을 제안하자, 10년대 반 다니엘은 “우리 팀 찰리가 (태국판) ‘꽃보다 남자’ 아역 배우 출신”이라며 강력한 한 방을 날려 반 이름을 사수하는 데 성공했다. 결국 팬 투표를 통해 확정된 반 이름은 90년대 , 00년대 , 10년대 로 결정되었으며, 향후 진행될 SMTR25 아시아 팬미팅의 명칭을 다양한 과제 수행 1등 반의 이름을 따기로 해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e42d6cf4f4179cdf747009a5758f7ece64f813e06dd72cb8883d2d40377a2311" dmcf-pid="bp522J2uT1" dmcf-ptype="general">1교시 ‘환경 미화’ 시간에는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물건을 찾아내는 미션이 펼쳐져 큰 웃음을 안겼다. 각 반은 교실 곳곳을 뒤지며 본격적인 수색에 나섰고, 10년대 반은 온라인 티켓팅이 없던 시절의 공연 예매권과 전화번호부를, 00년대 반은 VR 안경과 숨겨져있던 엔시티 위시의 앨범을 발 빠르게 찾아내며 최종 50점을 획득, 1위를 차지하는 반전을 선사했다. 특히, 미션 도중 10년대 반 멤버들은 ‘삐삐’를 발견하고도 “무전기냐, 녹음기냐”며 정체를 전혀 몰라 논쟁을 펼치는 엉뚱함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e3736ed1714aac68994b523b90ec48bbf7414c2e649f40082510fe4a44d42ccb" dmcf-pid="KU1VViV7T5"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추억의 먹방도 화제였다. 90년대의 정성 가득한 도시락부터 00년대의 낭만인 급식차 배식, 그리고 10년대의 최신식 급식까지 각 시대를 상징하는 점심시간 풍경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어 기숙사 방 배정을 위해 펼쳐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서는 마스크팩부터 간식 박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게임기까지 각종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한 소년들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벌어져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a0de70b03ea976a9a9b31263d5abbb6b8013ef2197b6d46676af58572fc296d" dmcf-pid="9utffnfzSZ" dmcf-ptype="general">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Mnet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27F44L4qC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Vz388o8B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안현정, 드라마랑 정반대네‥카메라 밖 햇살 미소 포착 02-14 다음 ‘HBM4 최초 양산’ 삼성전자, 차세대 리더십 확보 정조준 [반도체레이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