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파워가 이 정도였다니…돌연 사직 후 구독자 2만명 이탈[Oh!쎈 이슈] 작성일 02-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yZF2FY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686942bf5e324c2dc1801e71406a83ab261ce382e6a6cee12722b52a4cc54" dmcf-pid="WYHFU8UZ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114726517eikd.png" data-org-width="650" dmcf-mid="xGZ07P71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114726517eik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2b5589789a310c9141253b6164b0e0d5fff309d11c5d13c315dd392d41cf47" dmcf-pid="YGX3u6u5WY"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이후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뚜렷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김선태의 퇴사 소식이 전해진 직후, 채널 구독자가 약 2만 명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4bd5be8d8971eac2bbfdaab2d56a2fdbb995db10bcfeff5b5f350ae9b960ee4" dmcf-pid="GHZ07P71vW" dmcf-ptype="general">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이후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주시’의 구독자 수는 하루 만에 눈에 띄게 감소했다. 김선태가 마지막 인사를 전한 시점을 전후로 구독 취소가 이어지며, 누적 약 2만 명가량이 채널을 떠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fa49cb26a194fc8ad15b5ad2b16d202ba24b2eb88e75d8009ec169e83ed50c61" dmcf-pid="HX5pzQztvy" dmcf-ptype="general">당초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100만 구독자 돌파를 앞두고 있었던 상황. 김선태의 활약으로 97만 구독자까지 모았다. 그런데 하루 만에 2만 명의 구독자가 이탈한 것. </p> <p contents-hash="debd5dda3322fc12f9ce7f9c15ad9a41da304de1d142d890d1dff2e0520fc437" dmcf-pid="XZ1UqxqFCT"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충주시청 홍보담당관실 뉴미디어팀에서 ‘충주맨’이라는 캐릭터로 활동하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공공기관 유튜브에서는 보기 드문 패러디, 자조 섞인 유머, 솔직한 화법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전국 지자체 홍보의 대표 사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그의 합류 이후 ‘충주시’는 구독자 수가 급증하며 90만 명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afe34eca1b0cd023cf2b66376a2a7aeddaadb74108971b2d6b524c78b4682072" dmcf-pid="Z5tuBMB3vv"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선태가 공직을 내려놓고 사직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자 상황은 급변했다. 일부 구독자들은 “충주맨이 없는 충TV는 예전과 다를 것 같다”, “김선태 개인을 보고 구독했다”며 구독 취소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김선태 개인의 콘텐츠와 캐릭터에 대한 충성도가 그만큼 컸다는 방증이다.</p> <p contents-hash="ba8a53139531813df72d914c76f9a8bbd6f1030ec535dac089a1bcc967901483" dmcf-pid="51F7bRb0TS"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채널은 개인이 아니라 도시의 것”, “이제는 새로운 색깔을 보여줄 차례”라며 충주시 유튜브의 다음 행보에 주목하는 시선도 있다. </p> <p contents-hash="b83930ef04296db89155a9dc72aa7df6fee8a93530a436226914d32ddef7fb8c" dmcf-pid="1t3zKeKpWl"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지난 13일 OSEN과의 통화에서 “공직을 떠났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며 “3월초 이후 거취가 정해질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충주맨’이라는 이름 사용에 대해서도 “도의적으로 쓰지 않는 게 맞지 않나 고민 중”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a27cd13f6dfc2dc8189e1ecae613a01342eb1fc2e2617d400c6e4a5754814de" dmcf-pid="tF0q9d9Uyh" dmcf-ptype="general">김선태의 사직과 함께 맞이한 ‘충주시’의 구독자 이탈은 단순한 숫자 감소를 넘어, 한 개인 캐릭터가 공공 홍보 채널에 미친 영향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충주시 유튜브가 ‘충주맨’ 이후 어떤 새로운 정체성을 구축할지, 그리고 김선태의 다음 선택이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b80366951b638f5a69ff3cb672fae555fe070e7656a0c4d2a2725088e9cbbfa" dmcf-pid="F3pB2J2ulC"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리,트와이스 꺾고 1위 잠깐 “새벽감성 떨어지니 순위도 떡락해”(쓰담쓰담) 02-14 다음 "차준환 메달 강탈당했다" 조작 스포츠 주장 결국 옳았나...0.98점 차로 4위 마무리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