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2라운드 공동 59위 작성일 02-14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4/0001333158_001_2026021411441238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시우</strong></span></div> <br>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9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김시우는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파72·7천7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었습니다.<br> <br>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된 김시우는 전날 공동 19위에서 순위가 40계단 내려간 공동 59위가 됐습니다.<br> <br> 김시우는 올해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 3위 1회 등 '톱10' 성적을 세 번 내며 상승세를 이어왔습니다.<br> <br> 올해 김시우가 치른 18개 라운드 가운데 70대 타수는 이날이 세 번째입니다.<br> <br> 그는 2026시즌 들어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4라운드 72타, 지난주 피닉스오픈 1라운드 73타와 이날 경기를 제외하면 매번 60대 타수를 쳤습니다.<br> <br> 9언더파인 공동 17위 선수들과는 6타 차로 이번 대회에서도 중상위권 이상의 성적을 내려면 남은 3, 4라운드에서 타수를 많이 줄여야 합니다.<br> <br> 히사쓰네 료(일본)와 악샤이 바티아(미국)가 나란히 15언더파 129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br> <br> 히사쓰네도 최근 2개 대회에서 준우승과 공동 10위로 흐름이 좋은 편입니다.<br> <br> 리키 파울러와 샘 번스(이상 미국)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고,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는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5위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2025시즌 PGA 투어 페덱스컵 챔피언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17위입니다.<br> <br>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6언더파 138타, 공동 3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br> <br> AT&T 페블비치 프로암은 1년에 8차례 열리는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가운데 올해 첫 대회입니다.<br> <br> 4대 메이저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아래 등급에 해당하며, 상위 랭커 80명만 나와 총상금 2천만 달러를 두고 경쟁합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자신감 넘쳐" 여자 컬링, 영국에 완승…15일 운명의 한일전 02-14 다음 무너진 피겨 천재, 8위로 끝났다… 말리닌 “인생 모든 트라우마가 한번에 밀려왔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