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父 김구라 폭로 "싸이 '아버지' 같은 노래 요구해" ('더시즌즈') 작성일 02-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3AzQzt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12f026dbd1d3a17c3d27b2418740c73e44be0ef08c87dcb64d5bc4872bbbd" data-idxno="663105" data-type="photo" dmcf-pid="0kpkBMB3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13725450vdpw.jpg" data-org-width="720" dmcf-mid="55o0cScn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13725450vd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5a2eec2277be3758a4a72ab4ccf5d08a70652eab089d8dda93f2d681a8b8c8" dmcf-pid="UDuDKeKpiE"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힙합부터 뮤지컬, 발라드, 록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완벽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음악적 황홀경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6624a89c47f87fc7dfcf9a43ef445d63eda645d2294cf4be962718a9be4dcf6" dmcf-pid="ukpkBMB3dk"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더 시즌즈'에는 최근 해병대를 제대한 그리(GREE)를 비롯해 뮤지컬 배우 카이, 발라드 황태자 테이, 그리고 럼블피쉬 최진이가 출연해 풍성한 무대와 진솔한 토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5b27673d25c7f39c71cba4eb7174af0c07e27f96125aeb1dfb252b76d67ba43" dmcf-pid="7EUEbRb0ic"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그리는 '열아홉'을 부르며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제대 2주 차인 그는 "대중의 신뢰를 얻고 싶어 해병대에 지원했지만, 들어가자마자 후회했다"는 솔직한 입담으로 포문을 열었다. 특히 과거 트와이스를 제치고 음원 1위를 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새벽 감성이 떨어진 아침에 순위가 '떡락'하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아버지 김구라가 "싸이의 '아버지' 같은 노래는 안 쓰냐"며 옆구리를 찔렀다는 폭로와 함께, 아버지를 향한 진심을 담은 곡 'HIM'을 선보여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37989bfe698d108f8bdbb1fa3250c91263df1bceeea14cd56c9082b3ffee4" data-idxno="663106" data-type="photo" dmcf-pid="qw7w9d9U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13726699whnv.jpg" data-org-width="720" dmcf-mid="1FbO4L4q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13726699wh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df80355e8c1c31a54f22c7061c09c8fcfbc88266dd6ef60affc88bb8992421" dmcf-pid="bmqmViV7La"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한 카이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으로 압도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그는 무명 시절 조승우의 공연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뮤지컬 배우의 꿈을 꿨던 과거를 회상했다. 또한 "첫 앨범 실패 후 손을 내밀어 준 분이 조수미 선배님이다. '카이'라는 예명도 직접 지어주셨다"며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카이는 MC 10CM와 함께 '너희에게 선사하는 지옥'을 열창하며 현장을 순식간에 브로드웨이로 탈바꿈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c435c4d14ed602bf4cd0c068efbf8e3df93dc60dbd3b9e27ff520a9bf1813d" data-idxno="663107" data-type="photo" dmcf-pid="9ObO4L4q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13727962bqdh.jpg" data-org-width="720" dmcf-mid="tho0cScn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13727962bq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b84de8ac01065be62e014811da04224846430df1bd3ffbf11d5470e591d144" dmcf-pid="VC9C6g6bRn" dmcf-ptype="general">발라드 전성기를 이끌었던 테이는 자신의 히트곡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로 추억을 소환했다. 최근 리메이크곡 '끝사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는 "슬픈 노래를 부르기 위해 야식까지 끊으며 살을 뺐다"며 음악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PC방 자리마다 자신의 노래가 흘러나오던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는가 하면, 카이와 함께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 듀엣 무대를 선보여 '원조 황태자'의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694aef470c7da3051f5d4cb86fb4a075c21e4fa004a02bf8463a5d52cd2fd21" dmcf-pid="fh2hPaPKni" dmcf-ptype="general">'인생음악' 코너의 주인공으로는 럼블피쉬 최진이가 출연했다. '으라차차'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그는 전교 회장 출신이었던 과거와 현재 아역배우로 활동 중인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최진이는 "아이 스케줄을 먼저 챙기게 된다"면서도 마이크를 잡는 순간 '비와 당신', '예감 좋은 날' 등 명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25e0c9ae708ff026f4cc0dde539b9612a6d926ec8876c4b9ceb9609af9e95d53" dmcf-pid="4lVlQNQ9LJ"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9530c36a91c04a40609ee57a75728eb037cab7db902e03510ff2ec464b70dad" dmcf-pid="8SfSxjx2Ld"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79bd2644c451d4d2de2e4c94dc66c6a463ebfce664c6596ad7294632cc00828" dmcf-pid="6v4vMAMVie" dmcf-ptype="general">사진=KBS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방송 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욕하면서 본다”…‘운명전쟁49’ 1위 등극, 논란이 장작 됐나 02-14 다음 “건강이 최고의 선물”…설에 부모님께 드리기 좋은 영양제 3선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