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 아니던데"…류승룡 악플에 응원 댓글 단 사람, 아들이었다 작성일 02-1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1FSFSr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a6cdeb0571fe5d0acc3c2eec486e048c16ca37a70b1e112316f9d4ab7f2bd" dmcf-pid="PVb9t9tW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류승룡이 정체기였을 때 많은 악성 댓글 속에서 자신을 응원하는 댓글을 꾸준히 단 사람이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큰손 노희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ocut/20260214111503216csqb.jpg" data-org-width="710" dmcf-mid="8Wno8o8B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ocut/20260214111503216cs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류승룡이 정체기였을 때 많은 악성 댓글 속에서 자신을 응원하는 댓글을 꾸준히 단 사람이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큰손 노희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a5db60ee41bc93be93574c33f3a08e1dbcac2be8d55928dde2a316ddd4acef" dmcf-pid="QfK2F2FYs1" dmcf-ptype="general"><br>배우 류승룡이 과거 영화 흥행 실패로 악성 댓글이 난무하던 시절 자신에게 응원 댓글을 단 사람이 알고 보니 아들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6ee93327ed43dae27f9b4b060ecb38fe208ec01fec65c8f6dfeaadc3d1d509" dmcf-pid="x49V3V3GD5"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큰손 노희영'에 출연했다. 류승룡은 '내 아내의 모든 것'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명량'이 연달아 흥행을 기록했으나 "그러고 나서 그냥 확"이라며 정체기가 찾아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a2a8427884673200c06457bd57426cbcb2ee838222bfd040aa356916ab04a29" dmcf-pid="yhsIaIaewZ" dmcf-ptype="general">정체기가 갑자기 찾아와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는 류승룡은 "그래서 스스로 보이지 않는 창살에 저를 자꾸 가두게 되고"라며 '믿고 거르는 배우' '국밥 배우' 등의 악성 댓글을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cd704ebd2503de0930a4d30cc4fa7a385d1d3a9cd5fb9d0243e4e6da23c605" dmcf-pid="WlOCNCNdIX" dmcf-ptype="general">악플을 보던 중 류승룡은 누군가가 계속 본인을 응원하고 옹호하는 댓글을 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만나봤는데 그런 사람 아니던데요?' '이전 작품 한번 봐 보세요' '류승룡 실력파 배우입니다' '제가 장담하는데 성격도 좋아요' 등의 댓글이었다.</p> <p contents-hash="81b57f095af883b29b986fae46ce7afcd14e7a4e5bd9b67c3832cc5d81083ea5" dmcf-pid="YSIhjhjJmH" dmcf-ptype="general">아이디가 묘하게 낯이 익었다고 언급한 류승룡은 "우리 아들 이름이 강인데, 강, 'kang'으로 했더라고. 그때가 걔가 초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인가 그랬었는데 그때 저 펑펑 울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e807646a79e33e5ce3c07ad1d8b6731cd59627c18cb2e000723fcee95cb42b" dmcf-pid="GvClAlAiIG"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그래서 심각하게 '왜 이렇게 달려왔지? 뭐 때문에 이걸 하지?' 그때 조금씩 저한테 선물을 준 거 같다. 처음으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b26e6816995d0352d1b02e977ff3b71eb5e2007f1301f968945801fe101893" dmcf-pid="HThScScnmY" dmcf-ptype="general">영화 '아는 여자'로 2004년 데뷔한 류승룡은 지난해 방송한 JTBC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주인공 김낙수 역을 맡아 호평받았다.</p> <div contents-hash="b3d7730fa93a7aa4419c9e9a8a4054a914c11fb81c9529f9ff496e22f9ad520d" dmcf-pid="XylvkvkLsW"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806951657830692ba68a21c040f08dfaae3aad2b21d90bbf3b08e678b697f7a" dmcf-pid="ZlOCNCNdOy"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912fd113716dce2ac2e7bbc5cf16f8301969ea27984075f4ba348b5bcd2acf94" dmcf-pid="5SIhjhjJmT"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사' 김경진, 쌍둥이 남매 아빠 됐다 "아이·산모 건강"[전문] 02-14 다음 박나래 품은 보람있네…'운명전쟁49', 화제성 업고 인기몰이 시작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