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트롯 대모' 최진희, "후배 무대에 감동과 극찬" 작성일 02-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hLPaPK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f4cf2a0e7fb1a3c0887c4d7917acb5b8296c898d8cf02700314454b1876aab" data-idxno="663103" data-type="photo" dmcf-pid="0GSgxjx2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10627958rpst.jpg" data-org-width="720" dmcf-mid="tliBt9tW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10627958rp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917b7019fcc155dbbadb1f5d137605e1bc89e697f58e173eb2fd638c0a4c92" dmcf-pid="UXTNRcRfi6"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감성 트롯의 대모' 가수 최진희가 '미스트롯4'에 레전드로 출연해 후배들의 무대에 깊은 감동과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c089c3196fc76005c1b7eb30344c24a42b6a894cab43ee3a3d89a9ab548d486f" dmcf-pid="uZyjeke4n8"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최진희가 김수희, 김용임, 김연자와 함께 레전드 군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8fe178d1a0ee6dffece04a5ba293e9b9dd3685d66c55144728e09022dd50115b" dmcf-pid="75WAdEd8J4" dmcf-ptype="general">이날 경연은 1라운드 '한곡 대결'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최진희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재해석해 무대에 올랐다. 윤윤서와 적우는 '꼬마인형'을, 김혜진과 길려원은 '미련 때문에'를 선택했으며, 윤태화와 유미는 국민 애창곡인 '사랑의 미로'로 맞대결을 펼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3b84af17629a06200daf4f1024902471e7a6f521e6a2dcebb15cd0c8db5fa22" dmcf-pid="z1YcJDJ6ef" dmcf-ptype="general">최진희는 매 무대마다 기립박수를 보내며 진심 어린 심사평을 이어갔다. 먼저 '꼬마인형' 무대를 본 최진희는 "듀엣의 어려움을 잘 극복했다"며 "한 사람은 산속 옹달샘에 떨어지는 물방울 같고, 다른 한 사람은 오래 우려낸 곰국 같은 깊은 맛이었다"라는 재치 있는 비유로 두 사람의 서로 다른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고민했지만 어쩔 수 없이 하트를 눌렀다"고 덧붙여 현장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a26129f112cb06abd83eb807764a5ae85249f1025c6ebe4b4f08df810d99db9" dmcf-pid="qSsdfnfziV" dmcf-ptype="general">'미련 때문에' 무대 전, 자신의 음색과 다른 후배들의 목소리를 걱정했다는 최진희는 무대가 끝나자 "이 노래가 이렇게도 변할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예쁘게 잘 불렀다"며 무대의 높은 완성도에 놀라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7a653cb4900e90a42a78594c87399168d30d209d353af80784176f1dc813b30" dmcf-pid="BvOJ4L4qL2"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의 대미를 장식한 윤태화와 유미의 '사랑의 미로' 무대 직후, 최진희는 북받치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40년 동안 무대에서 직접 노래를 부를 때와 오늘 후배들의 목소리로 들을 때의 느낌이 전혀 달랐다"며 "너무 행복하고 황홀한 시간이었다"고 극찬했다. 또한 "듣는 내내 고민스럽고 감동적이라 마음이 편안하지만은 않을 정도로 선택이 힘들었다"며 후배들의 막강한 실력에 경의를 표했다.</p> <p contents-hash="0faeeb72c62527d5e7627b569dde80b268eb9256cd5054d6690d837d6de15105" dmcf-pid="bTIi8o8BL9" dmcf-ptype="general">현재 중간 집계가 끝나고 2라운드 개인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참가자가 최진희의 또 다른 명곡으로 레전드 미션의 최종 승자가 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e5d139efe04ac2af7c94c7d237f4dcfb2532f0018f94f6e92b9959d99372a11" dmcf-pid="KyCn6g6biK" dmcf-ptype="general">한편,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9WhLPaPKRb"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001095e24c687ed4631ce8aa1fb16d0c81475d58b8bbeb70c6db936cfb18c4b" dmcf-pid="2YloQNQ9dB"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미스트롯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용, '심정지' 전 전조증상 있었다 "가슴 쥐어짜는 느낌…저 세상 갔다" (임하룡쇼) 02-14 다음 “AI 쓰면 업무 줄어든다더니 웬걸?”…8개월 관찰 ‘퇴근 늦어졌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