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진도 대회 추가요” 새해 전국당구대회 9차례 열린다…지난해보다 2회 많아 작성일 02-14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14/0005637580_001_20260214105106833.jpg" alt="" /><em class="img_desc"> 새해에는 인천과 진도대회가 추가돼 모두 9차례 전국당구대회가 열린다. 지난해보다 2개가 늘어났다. 사진은 2025년 대한당구연맹회장배 모습.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한당구연맹 새해 대회일정 공지,<br>3월 국토정중앙배가 개막전<br>인천, 진도대회 추가 총 9차례 개최</div><br><br>새해 인천과 전남 진도대회를 포함, 모두 9차례의 전국당구대회가 열린다.<br><br>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최근 새해 주요 국내외 대회 일정을 공지했다.<br><br>이에 따르면 2026년에는 국토정중앙배(3월)를 시작으로 6월 남원전국당구선수권, 9월 경남고성군수배, 12월 제천청풍호배까지 전국당구대회를 9회 개최한다. 이는 지난해(7개 대회)보다 두 개나 늘어난 수준이다. 10월 전국체전까지 포함하면 10개로 개막전(국토정중앙배) 이후 12월까지 매달 1차례씩 전국당구대회가 열린다.<br><br>새해에는 진도아리랑배(5월)와 인천시장배(7월)가 새로 생긴다.<br><br>우승 120점 등 랭킹포인트가 가장 많은 ‘레벨1’ 종합대회로는 국토정중앙배, 남원전국당구선수권, 경남고성군수배, 대한체육회장배다. ‘레벨1’대회는 우승상금도 2000만원으로 많다.<br><br>우승 90점의 ‘레벨2’ 대회로는 안동시장배, 진도아리랑배, 인천시장배,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제천청풍호배까지 5회다. ‘레벨2’대회는 3쿠션 단일종목 대회다.<br><br>9차례의 전국대회 중 3회가 강원도 양구에서 열려 ‘양구=당구 메카’로서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디비전리그도 4월말에 시작한다.<br><br>대한당구연맹은 오는 24일 인천에서 열리는 대의원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2026 전국당구대회 일정]<br><br>△국토정중앙배(3.11~15일)<br><br>△안동시장배전국당구대회(4.15~19)<br><br>△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5.12~17)<br><br>△남원 전국당구선수권(6.24~28)<br><br>△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7.22~26)<br><br>△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8.5~9)<br><br>△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9.9~13)<br><br>*전국체전(10.18~21 제주 서귀포)<br><br>△대한체육회장배 전국당구대회(11.25~28)<br><br>△제천청풍호배 전국당구대회(12.16~20)<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허리부상 당하고 올림픽 나갈 수 있을까 의구심 들어…” 스켈레톤 정승기의 용감한 고백 [2026 동계올림픽] 02-14 다음 영국 꺾은 한국 여자 컬링, 파죽지세로 2연승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