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시멘트 속 여성 시신…전과 13범 동거남 저지른 참극 작성일 02-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aN9d9U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249f07000563675103c3dbbf343910e6ee293b7bb7632613ba192bf8ea2a1" dmcf-pid="qKMR0f0H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용감한 형사들4'가 16년간 은폐됐던 암매장 사건과 엽기적인 살인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사진=E채널)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is/20260214104227680utpv.jpg" data-org-width="720" dmcf-mid="7ddJu6u5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is/20260214104227680ut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용감한 형사들4'가 16년간 은폐됐던 암매장 사건과 엽기적인 살인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사진=E채널)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f9783308787f814194fb82b8aece16927bb735244d0b11f5dc15b2cbef5514" dmcf-pid="B9Rep4pX1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용감한 형사들4'가 16년간 은폐됐던 암매장 사건과 엽기적인 살인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2cebf1c243ec7deabc2b8da37caccc9cd6e313f650c077f21ab4d9596ad57ae" dmcf-pid="b2edU8UZGa"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71회에서는 거제경찰서 김진우 경위, 경남경찰청 진성현 경장과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ba9c9c1cc3ef19fbb265a8d03caeea48dbbcad82cc6da22234b3fa2829060ad1" dmcf-pid="KVdJu6u5Y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16년 만에 세상에 드러난 '시멘트 암매장 사건'이 다뤄졌다. 사건은 다세대 주택 옥상에서 누수 공사를 하던 작업자가 "시신이 나온 것 같다"고 신고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f6073cffd8ea33222574ad7177c91d945c4813b083769d9332d4edb71187f416" dmcf-pid="9fJi7P71Yo" dmcf-ptype="general">발견 당시 시신은 여행 가방 안에 담겨 시멘트로 덮여 있었으며, 옥탑방 뒤편 약 55㎝의 좁은 공간에 매립된 상태였다. 피해자는 16년 전 가족과 연락이 끊긴 30대 여성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2640f4558961b270c880a0b099bf2bcadd69218f0d7ed5097e1fd2ec324d0869" dmcf-pid="24inzQztXL" dmcf-ptype="general">경찰은 피해자의 동거남 이 모 씨(가명)를 유력 용의자로 체포했다. 이 씨는 마약 전과 등 13범의 범죄 전력이 있었으며, 체포 당시에도 마약 양성 반응을 보였다. 수사 결과 그는 피해자를 둔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은닉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은 이 씨에게 징역 16년 6개월을 선고했으나, 사체은닉죄는 공소시효 만료로 적용되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0bd5c900e8bb45846178f7828e2d13d84e1da7da06e13f8c9d319ce56a79b8f" dmcf-pid="V8nLqxqFGn" dmcf-ptype="general">이어 소개된 사건은 새벽 이용원에서 발생한 화재 살인 사건이었다. 현장에서는 60대 여성 주인의 시신이 발견됐는데, 입안에서 구겨진 카드 영수증과 제습제용 실리카겔이 나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1a943bb8ddd9a31eaf2c9df7e129aa22282d9e6dad2d1bb56d189ace311bfea" dmcf-pid="f6LoBMB3Hi" dmcf-ptype="general">용의자는 손님으로 가장해 침입한 20~30대 남성으로, 피해자를 살해하고 금고와 CCTV 본체 등을 훔쳐 달아났다. 범행 직후 함께 이동한 여성이 공범으로 의심받았으나, 수사 결과 그는 범인에게 협박당해 끌려다닌 종업원인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158a862cf5dae243fe598a379cfd3042ab593a583c1774b2c01dfa7990a2562a" dmcf-pid="4PogbRb0ZJ" dmcf-ptype="general">범인은 절도 등 전과 13범으로,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그는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MC 안정환은 "사람을 자신을 채워줄 수 있는 물건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며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8QgaKeKpH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기루,인생 대창집 공개 폭풍 먹방! 초록색 야채 보고 “사탄아 물러가라”(맛녀석) 02-14 다음 정준하vs박명수, '하와수' 케미 폭발…유재석 신났다 (놀뭐)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