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위→5위→4위' 세 번 모두 새로 쓴 피겨 역사... 차준환의 올림픽 성장 서사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4 20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37571"></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선수의 세 번째 올림픽, 결과는 값진 4위였습니다. 2018년 17살의 나이로 출전한 첫 평창 올림픽에서 15위, 4년 뒤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무려 10계단을 오르며 5위로. 그리고 2026 밀라노 코르티나에서 한 계단 더! 4위에 올랐습니다. 성장을 멈추지 않는 차준환 선수의 스케이팅 서사,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div><br> "대한민국, 차준환" <br><br> 2018년 평창 '소년 차준환'의 첫 올림픽 무대 <br><br> 풍부한 감성 담아낸 섬세한 연기 <br><br> 점프 실수에도 굴하지 않는 '자신감' <br><br> 최종 순위 '15위' <br><br> 한국 남자 피겨 역대 최고 성적 <br><br> 성공적으로 끝낸 데뷔전 <br><br> 그리고 4년… <br><br> "대한민국, 차준환" <br><br> '성인 차준환'의 두 번째 베이징 올림픽 무대 <br><br>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모두를 매료 <br><br> 아름다운 스핀에 매끄러운 4회전 점프까지 <br><br> 나비처럼 날아올라 톱 5 안착 <br><br> 4년 만에 무려 10계단 상승 <br><br> 김연아 은퇴 이후 한국 피겨 '최고 성적' <br><br> 그리고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한 계단 더!' <br><br> 실력 증명하는 성숙한 연기 결과는 최종 4위 <br><br> 15-5-4 <br><br> 차준환의 '성장 기록' <br><br> 또다시 새롭게 쓴 한국 남자 피겨 역사 <br><br> 차준환의 성장은 멈추지 않는다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4/0000478568_001_20260214104309235.jpg" alt="" /><em class="img_desc">차준환</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무한도전’으로 돌아간 듯…정준하X박명수 ‘하와 수’ 출격(‘놀면 뭐하니?’) 02-14 다음 차준환 메달 강탈, 사실이었다…0.98점 차 '통한의 4위'→쇼트프로그램 제대로 매겼으면 동메달 [밀라노 현장]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