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판정은 옳았을까?"... 스노보드 최가온 금메달 두고 벌어진 기술 논쟁?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4 3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37338"></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최가온 선수. 그런데 이 결과를 두고 미국에서 작은 논쟁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지금 올림픽으로 함께 알아보시죠. </div><br> 최가온의 금메달 둘러싼 '작은' 논쟁 <br><br> '심판의 판정은 옳았을까?' <br><br> 미국 매체 'AP'/ 2월 14일 <br> "논쟁의 핵심은 클로이 김이 스노보드에서 가장 어려운 기술인 '더블콕 1080(double-cork 1080)'을 성공시킨 반면, 최가온은 그렇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br><br> 대신 최가온은 스위치 백사이드 900 성공했는데… <br><br> 기사에서 주목한 미국 NBC 해설위원 토드 리처드의 평가 <br><br> "1080도 회전을 하면서 공중에서 위아래로 두 번 뒤집는 기술은, 스위치 백사이드 900을 할 때보다 실패했을 때 위험성이 더 큽니다." <br><br> 반대로 클로이 김의 연기에는 스위치 백사이드 900 없었는데… <br><br> 대신 AP는 최가온이 선보인 스위치 백사이드 900을 두고 '가장 방향을 잡기 어려운 기술' <br><br> 미국 매체 'AP'/ 2월 14일 <br> "실제로 최가온의 우승 연기는 매 턴마다 다르고 까다로운 각도에서 진입하는 고난도 회전 기술들로 꽉 채워진 아름다운 무대였다." <br><br> 이 작은 논란이 시작된 이유, 스노보드 채점 방식에 있다? <br><br> 특정 기술에 가점 주지 않고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 <br><br> 스노보드 점수는 '상대 평가' <br><br> 압도적 기량의 선수는 자신의 과거 경기 기준으로 평가받기도…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4/0000478567_001_20260214103509197.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br><br></div> 관련자료 이전 ‘추모 헬멧’ 우크라 선수, 출전금지 항소 기각[2026 동계올림픽] 02-14 다음 '피겨 왕자'의 집념, 최선 다한 차준환의 새 역사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