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아들 근황 깜짝 공개 “아이스하키 잘해서 호주 국대 연락받을 정도” 작성일 02-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tsK3vm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6f30d1cda5c2d4c1c3416209d82d7d7f0f4b8928b2321340286ef852ed2ca" dmcf-pid="ZuFO90Ts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SEOUL/20260214102246618wytp.jpg" data-org-width="700" dmcf-mid="HmJqEnfz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SEOUL/20260214102246618wy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cbc3a0cd0bd70db7b4bb9a77161c436a54bf7568e73adfafee358f3b66233d" dmcf-pid="573I2pyOl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샘 해밍턴이 호주 국가대표팀도 탐내는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50a409937aeb4a1f152af2d72348684aafa2f7c2c34bdf94138740a3fcbec25" dmcf-pid="1z0CVUWIyJ"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4일) 방송되는 744회는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5b8b3f4eed2db0d044b6607a44febb7ab091cf407829b389cddcf2a255d24f94" dmcf-pid="tqphfuYCC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샘 해밍턴이 MC 김준현과 돈독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은 2002년에 ‘개그콘서트’에 상륙해 2005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선발된 대한민국 외국인 코미디언 1호. 샘 해밍턴보다 2년 후배인 김준현은 “밍턴이 형이 선배여서 제일 신기했던 건 외국인이 ‘한글’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대본을 치던 모습이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샘 해밍턴이 “그 시절 ‘개콘’에 냉둥(차가운 둥굴레차)와 뜨둥(뜨거운 둥굴레차)이라는 줄임말이 있었다”라고 회상하자, 김준현이 “밍턴이 형도 내가 둥굴레차 몇 번 말아다 드렸다”라며 그 시절 향수에 젖어 배꼽을 잡게 한다.</p> <p contents-hash="4f4cb241533c18254b0d1682fd51516e49718bd13ca0283cd265931425f56111" dmcf-pid="FBUl47Ghv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샘 해밍턴이 ‘슈돌’을 통해 ‘국민 베이비’가 된 윌리엄, 벤틀리의 놀라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잘 한다”라면서 “호주 국가대표에서 연락을 받을 정도”라고 밝혀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는 후문이다. 또한 샘 해밍턴은 “사실 제가 노래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출연했다. 그치만 아직 ‘불후’에 나온다는 말은 안 했다. 결과가 안 좋으면 이 영상을 차단할 것이다. 잘못하면 평생 놀림거리 된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10f44ba07289b43d340a5cd0d205d6adf017a970fee3845af537a9b7bb852a73" dmcf-pid="3JxpNRb0y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샘 해밍턴은 소방차의 ‘어젯밤이야기’로 레트로 펑크 매력이 담뿍 담긴 무대를 꾸민다. 무대에 앞서 샘 해밍턴은 절친 사유리를 향한 못 말리는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고. 이때 샘 해밍턴이 “제작진이 나는 상위권이라고 했다”라며 어깨에 힘을 주자, 사유리를 비롯한 출연자 모두가 “나도 상위권이라고 했다”라면서 너도 나도 들고일어나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b8779e524767e7b8097239eca40ac01e3f22d836b1fb108b009f1f6a91c4a15" dmcf-pid="0iMUjeKpWM" dmcf-ptype="general">한편 설 명절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은 오늘(14일)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4월 10~12일 서울 KSPO돔 공연 전석 매진 02-14 다음 QWER, 최애 걸밴드의 귀환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