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경찰과 도둑’ 술래잡기 이벤트…女프로레슬러 포이즌 로즈 합류 작성일 02-14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14/0002601123_001_20260214102107252.png" alt="" /></span></td></tr><tr><td>PWS 위민스 챔피언 ‘포이즌 로즈’</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개그맨 김민경, ‘국대’ 백지훈 이근호도 참가<br>최후 생존자 1인에 우승상금 500만원 지급</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연예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대규모 ‘경찰과 도둑’ 놀이가 열린다.<br><br>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EXTREME)은 이달 18일 오후 3시 서울 정릉동 국민대 건너편 1000평 규모의 ‘칸 스튜디오’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br><br>설 연휴 도심이 잠시 멈춘 틈을 타 시민들이 ‘도둑’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고 연예인과 셀럽으로 구성된 ‘경찰’이 이를 저지하는 술래잡기 놀이형 이벤트다.<br><br>이날 회사에 따르면 이번 ‘경찰’ 라인업에는 현역 프로레슬링 챔피언이 합류해 참가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예정이다. 당사자는 지난 1월 24일 PWS(Pro Wrestling Society) ‘스노우 스톰’ 대회에서 알렉시스 리를 꺾고 PWS 첫 위민스 챔피언에 등극한 ‘포이즌 로즈’다.<br><br>링 위에서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스포츠맨십으로 팬들을 열광시킨 포이즌 로즈는 이번 행사에서 특유의 체력과 순발력을 앞세워 도망가는 시민들을 압박하는 ‘특급 추격자’ 역할을 맡는다.<br><br>이로써 ‘경찰’ 팀은 포이즌 로즈를 필두로 ▷‘근수저’ 코미디언 김민경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백지훈, 이근호 ▷유튜버 공혁준 등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멤버들과 ▷가수 레디, 윤비 ▷아이돌 리센느 ▷방송인 김민아 등 다재다능한 셀럽들이 총출동해 시민들과 치열한 두뇌 싸움과 체력전을 펼친다.<br><br>시민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보물찾기, 타임어택, 최후의 1인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숨겨진 익스트림 제품을 찾아야 한다. 제한 시간 동안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고 살아남은 최후의 1인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등과 3등에게도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이 수여된다.<br><br>익스트림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에너지와 활력’을 소비자들이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PWS 챔피언 포이즌 로즈 선수의 합류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오프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익스트림은 가수 김종국이 4년 연속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활력 중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 잠시만요..." 울먹인 하프파이프 이채운 인터뷰 풀영상 [지금 올림픽] 02-14 다음 탁구 임종훈-오준성·김나영-유한나,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결승행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