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오준성·김나영-유한나,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결승행 작성일 02-14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 13일 나란히 인도 페어에 3-0 완승<br>남복은 프랑스, 여복은 일본과 우승 다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4_0002064315_web_20260214101950_2026021410231232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6 남자복식 결승에 진출한 임종훈-오준성 조. (사진=WTT 홈페이지 캡처)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 남자복식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6 우승을 눈앞에 뒀다.<br><br>임종훈-오준성은 지난 13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하미트 데사이-사티얀 그나나세카란(인도) 조와의 대회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3-0(11-2 11-3 12-10) 완승을 거뒀다.<br><br>결승에 진출한 두 선수는 플리비엥 코통-티보 포레(프랑스) 조와 우승을 다툰다.<br><br>임종훈-오준성은 지난해 WTT 컨텐더 스코페와 WTT 스타 컨텐더 무스카트를 제패해 2승을 달성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첫 정상에 도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4_0002064316_web_20260214102011_2026021410231232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6 여자복식 결승에 진출한 김나영-유한나 조. (사진=WTT 홈페이지 캡처)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같은 날 김나영-유한나 조도 하디 파텔-락시타 나라앙 조(인도)를 3-0(11-4 11-4 11-6)으로 꺾었고 결승에 안착했다.<br><br>김나영-유한나는 요코이 사쿠라-아오키 사치(일본) 조와 결승에서 한일전을 치른다.<br><br>지난해 WTT 컨텐더 타이위안, 스코페, 라고스 대회 우승으로 3관왕에 올랐던 김나영-유한나 역시 이번 대회에서 새해 첫 우승을 노린다.<br><br>한편 네 선수 중 오준성과 김나영은 각각 남녀단식 16강 진출도 이룬 상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민참여 ‘경찰과 도둑’ 술래잡기 이벤트…女프로레슬러 포이즌 로즈 합류 02-14 다음 차준환 "4위도 소중…포기 안 한 4년의 시간 생각나"|"메달 획득 못해 아쉽지만 온전히 즐겨 성취감 느꼈다" [눈 떠보니 밀라노]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