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4위도 소중…포기 안 한 4년의 시간 생각나"|"메달 획득 못해 아쉽지만 온전히 즐겨 성취감 느꼈다" [눈 떠보니 밀라노] 작성일 02-14 32 목록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 선수가 올림픽 한국 남자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습니다. 불과 0.98점 차로 아깝게 메달을 놓쳤는데요. 경기가 끝난 후 차준환 선수는 "메달을 놓친 건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아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차준환 선수의 인터뷰 '눈 떠보니 밀라노'로 살펴보시죠.<br><br>#차준환 #피겨스케이팅 #피겨 #올림픽 #동계올림픽 #밀라노올림픽 #눈떠보니밀라노 #4위 #속보 #특보 #생중계 #연합뉴스TV<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임종훈-오준성·김나영-유한나,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결승행 02-14 다음 스포츠 최고 법정마저 "우크라이나 추모, 올림픽에선 안돼" [올림픽]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