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子, 183cm 훈남 농구선수였다…"연예인 아들 부담돼" 작성일 02-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wAWsoMlV">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bdrcYOgRS2"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2051e8db9ee0f1f71bdd1f2c6efe26baea6236e7489c49574526a89757b712" data-idxno="1190964" data-type="photo" dmcf-pid="KJmkGIae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Hankook/20260214101325792ybgc.png" data-org-width="600" dmcf-mid="qEGv7ZIk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Hankook/20260214101325792ybg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9isEHCNdC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b9833430f0219f87d8e3c005ff61439782e303cbf67e0abf836786dc420bbd6" dmcf-pid="2nODXhjJSb"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정시아와 백도빈 아들 백준우 군이 연예인 아들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p> </div> <div contents-hash="aaa356ffaaa1a7b56fbe6f651e6d116c1b82e49779efbcfc9111cf703ae150b7" dmcf-pid="VLIwZlAiWB" dmcf-ptype="general"> <p>13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고등학생이 되버린 아들과 압구정 데이트 "엄마가 몰라서 미안해" 준우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div> <div contents-hash="f1c3e7e883f1fe6cf3296cffa5a8f4f4c8ea068550758cd37679a3cf9b1a6b78" dmcf-pid="foCr5Scnvq" dmcf-ptype="general"> <p>영상에서 정시아는 183cm의 엘리트 농구선수 아들과 함께 단둘이 데이트를 나섰다. 이날 코트 차림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등장한 그는 "훈련 외에 집에서는 많이 노는데 밖에 나오는 건 진짜 오랜만이다. 아들은 내 게임 메이트다. 집에서 플레이 스테이션이랑 닌텐도를 같이 한다. 게임에선 엄마와 아들이 아니라 개인 대 개인으로 만난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2d5d289fe5bb8b6eb2ca6ed10b655405dc6a4fa33612be372766fd621122bb44" dmcf-pid="4mZWBtlwWz" dmcf-ptype="general"> <p>이어 아들 준우 군은 자신에 대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된다고 소개했다. 준우는 정시아에 대해 "집에서는 자유로운 사람같은에 밖에서는 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다르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0384cc594ed1939d8389647208be1c2dcf85c861036bb232f8dd1e35b68b9ec2" dmcf-pid="8s5YbFSrW7" dmcf-ptype="general"> <p>그런가 하면 준우는 정시아와 하고 싶은 점에 대해 "여행 가보고 싶다. 유럽같은 먼 곳으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정시아는 "중학교 1학년 때 운동 시작했는데 가족 여행 한 번도 못 가고 단 하루도 운동을 쉰 적이 없다. 4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 입장에서 보면 코트가 작은 세상이더라.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준우가 이겨야 하는 거고, 좋은 대학 가는 걸 바라는 것보다 스스로 아쉬움이 덜 남았으면 좋겠더라. 시간이 지나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 일들이 많은데, 널 응원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뭐든지 두려워 하지 말고 도전해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9af57fc24c45c1aa611f02561e2f2b6c1096f83ecbbea350888a210a427ccaca" dmcf-pid="6O1GK3vmlu" dmcf-ptype="general"> <p>끝으로 준우 군은 부모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는 "엄마 아빠가 연예인이니까 농구로 주목받은 적은 없고 아들로 주목 받았다. 힘들다기 보다는 극복해야 할 문제다. 농구로 주목 받아야겠다는 생각했다"고 고백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싱글 윤현숙, 새벽3시 정체불명 자택 침입 시도에 충격 “뜬눈으로 밤새워” [전문] 02-14 다음 옥탑방 옆 시멘트 부수자 16년만에 발견된 시신…범인은 동거남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