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홀린 최가온 '불굴의 정신'…일본 동메달보다 주목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4 2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36478"></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한국 최초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에게 빠진 건 한국뿐만이 아닙니다. 일본 매체들도 최가온을 집중 조명한 건데요. 1차 시기 크게 넘어진 최가온을 향해 '불굴의 정신'이라며 3차 런에선 완벽했다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과 함께 아시아인의 포디움 장식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div><br> "불굴의 정신" <br><br> 일본 매체 '라이브도어' <br><br> 동메달 일본 오노 미쓰키 대신 한국 17세 소녀 최가온 조명 <br><br> 특히 1차 시기 크게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나 펼친 런에 '완벽'하다며 찬사 <br><br> [최가온/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br> “사실 넘어지고 나서 처음에는 나도 이대로 포기해야 하나 하고 위에서 엉엉 울었는데 이 악물고 걸어보자고 걷기 시작하는데 다리에 힘이 돌아오기 시작해서…” <br><br>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 <br><br>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 비롯 아시아 선수들의 활약 칭찬 <br><br> "세 명의 아시아 선수들이 포디움을 장식했다" <br><br> [클로이 김/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은메달 (지난 9일)] <br> "아시아 선수들이 스포츠에서 점점 두각을 드러내는 큰 변화를 보기 시작했다고 생각해요." <br><br> 일본도 홀린 최가온 불굴의 정신 <br><br> "할 수 있다!"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4/0000478563_001_20260214101509096.jpg" alt="" /><em class="img_desc">최가온</em></span></div></div><br><br></div>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4위' 피겨 차준환 "라스트 댄스? 그런 말 한 적 없어요" 02-14 다음 쿼드러플 토루프만 성공했더라도… 차준환, 0.98점 차 최종 4위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