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지상렬 장가 가나...“신보람과 영원한 벗 되고파” 작성일 02-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8XVUWI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4d31fad407a61118a31b8d5ef9ca2d9975a8548cc0223e7b47c721ed6c8a78" dmcf-pid="Kf6ZfuYC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지상렬.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tartoday/20260214095402581nyfn.jpg" data-org-width="700" dmcf-mid="B6abLP71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tartoday/20260214095402581ny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지상렬.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a128f0e9e3678a49ee5f51d52ab633a35199ce21eb856e32fb18616ddf7de5" dmcf-pid="94P547GhYJ" dmcf-ptype="general"> ‘살림남’ 지상렬의 생과 사를 오간 체험담이 전해진다. </div> <p contents-hash="e29af9a05e8a84114468934cac56f17493587062c30aef61edd594eb99945afb" dmcf-pid="28Q18zHl5d"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템플스테이를 찾은 지상렬이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는 임종 체험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314b3f241afeefc41b9b8f45bce5f26ae26c49d31dd8890e89d01d793d08802" dmcf-pid="V6xt6qXSt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상렬이 생과 사를 오간 충격적인 경험담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조문을 온 형님 부부는 지상렬의 영정사진 앞에서 “이렇게 가면 너무 불쌍하지 않냐”며 주저앉아 오열하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은지원마저 눈시울을 붉혀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39bdbcc00e6638493ada72f29f1a1e5ee97a12ba0058c27db5ce3cc5cb9fb13b" dmcf-pid="fPMFPBZvZR" dmcf-ptype="general">죽음을 앞둔 설정 속에서 지상렬은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폭발시킨다. 그는 “저쪽 세상에 가면 가장 먼저 부모님을 보고 싶다”며 아버지의 유품인 시계를 단 한 번도 빼지 않고 몸에 지니고 다녔던 속사정을 고백한다. 부모님을 다시 만난다면 전하고 싶은 마지막 말을 꺼내던 중, 지상렬은 결국 울컥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먹먹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d00fd9dc0921e63d2d9bf1874d25f501fb1083836fe0641c6bcc5f3a6c32c223" dmcf-pid="4uqluXOcYM" dmcf-ptype="general">스님과 차담에서는 진솔한 고백을 한다. 현재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16세 연하 신보람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이 사람을 내 옆에서 늘 보고 싶다”, “영원한 벗이 되고 싶다”고 전한 것. 특히 적절한 결혼 시기까지 물으며 ‘50대 새신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지상렬이 올해 노총각 딱지를 떼고 장가를 갈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20239cb953b57a9674057d5f018c4b88540c076880a217d0c72a6c4972781f52" dmcf-pid="87BS7ZIkYx" dmcf-ptype="general">‘살림남’은 14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06714df2e7e4e906c79457772aa89ba72f601994ee44f1665fc7e03045d35e2" dmcf-pid="6zbvz5CE1Q"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前대통령 살인 누명…오늘 최종회 볼만하겠네 (판사 이한영)[TV종합] 02-14 다음 황보라, 공구 영상에 '교통사고 연출'했다가 사과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