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최미나수, 빌런 논란 속 사과 "서툰 모습 보며 반성" [전문] 작성일 02-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aIWsoM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b48dfccda358a8ab47ca932b4da62cfe74b1409abd7d8d256a60918cf6c78c" dmcf-pid="bpNCYOgR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미나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today/20260214094149710hcgr.jpg" data-org-width="600" dmcf-mid="q3F2xK1y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today/20260214094149710hc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미나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90d92b520b719484ecaf2e6cf447787478335d0b1e5e2b3f0308c248cbe1cb" dmcf-pid="KUjhGIaev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솔로지옥' 시즌5의 '빌런'이란 평가를 받았던 출연자 최미나수가 반성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9f73ee436b9d2a555590515ee136cff7442aa098af315e55c698a2c6095d0b3" dmcf-pid="9uAlHCNdSC" dmcf-ptype="general">13일 최미나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5aaef3737ae3929d3034f60ffcc9bc8c1f2597f93469c72806a26d7e7b587c5" dmcf-pid="27cSXhjJhI"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먼저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제작진, 출연자, MC, 친구들, 가족들, 시청자 등에가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4fbb66652a15224d27085dfeee889f0fa100ddcce71ab2636e3993d55d7ef5c" dmcf-pid="VzkvZlAiTO" dmcf-ptype="general">아울러 "솔로지옥을 촬영하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다. 저의 서툰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깨닫고, 성장한 것 같다. 저의 행동과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걸 깊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11363a8b20a7b6ed6d94da882fe1777fef4ce2307e3f727bf7cb76fb84b9961" dmcf-pid="feYu2pyOS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도 또 다른 저의 다채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모습도 기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411ecd95775752c9200d085bb3216761dda022e87123dbf429cf470714e6a3" dmcf-pid="4dG7VUWISm" dmcf-ptype="general">최미나수가 출연한 넷플릭스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87f650bc2d235740868fb522ef49bcacbb1414c962f289d9724ff81eb6d08ecd" dmcf-pid="8JHzfuYClr"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최미나수 SNS 전문</strong></p> <p contents-hash="f49b18f6c4f8669a55cb183b16a2393d456dc603aace9506f1800c7b395c24fb" dmcf-pid="6iXq47GhWw"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솔로지옥5에 출연한 최미나수입니다.<br> 가장 먼저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3b53ee268f0bd60a4cd6af31a713f7ab054587f900961d87adc0383ae1e7c445" dmcf-pid="PnZB8zHlyD" dmcf-ptype="general">솔로지옥에 참여하면서 정말 많은 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br> 넷플릭스와 솔로지옥 제작진분들, 출연자분들, MC분들,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 가족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bc03cfb8ad8f0ae8eb0aa0f4f459760bde1694f227b7703c1ae427c4849fb6c8" dmcf-pid="QL5b6qXSTE" dmcf-ptype="general">솔로지옥을 촬영하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저의 서툰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깨닫고, 성장한 것 같습니다. 저의 행동과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걸 깊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9e27664c0f5061b5f036f8ff7703bce32737e125c7f09149fbc08a429a74a593" dmcf-pid="xo1KPBZvTk" dmcf-ptype="general">우리 모두에게는 내가 나로서 존재하기 어려운 순간들을 마주할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내가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내 온전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미움받지는 않을까?’라는 걱정이 참 많았는데요. 용기를 낸 건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b992d6204b5357e1fdb33d3796caf0373646659cff0a4a28785c7974d3a53106" dmcf-pid="ytLmvwiPTc"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또 다른 저의 다채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모습도 기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f947b8200d4e57ca10bb34b063b32953d90f56d0516928c897ebbd933a7f67d3" dmcf-pid="WFosTrnQyA"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도전하고, 용기내는 다채로운 날들을 함께 보내…자요!</p> <p contents-hash="664a2a7088b609731be3cd3737a92f49e3c151527979aeb4f7916a85d46284a2" dmcf-pid="Y8h17ZIkW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힘겨운 4년 이겨내고 올림픽 최고 4위’ 차준환 “모든 것을 쏟아낸 무대, 조금 쉬고 싶어요” 02-14 다음 ‘은애하는’ 남지현-문상민, 씨암탉 데이트로 알콩달콩 현실 연인 모드[오늘TV]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