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또 1위! '휴민트' 바짝 추격 [박스오피스] 작성일 02-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BKPBZvrW">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H0b9Qb5Tmy"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c95afadaa2410d81e7aecda5c692ec02c57f37532c422d8252c74cd55ed4c6" dmcf-pid="XpK2xK1y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스틸 컷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ZE/20260214094344441icoi.jpg" data-org-width="600" dmcf-mid="YLkDhke4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ZE/20260214094344441ic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스틸 컷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551d4c0b2b4d21d4b0ee3b6f6f790cd69b6f1a677d2d4990b52f7e37fba7a8" dmcf-pid="ZU9VM9tWrv" dmcf-ptype="general"> <p>'왕과 사는 남자'가 '휴민트'의 거센 추격 속에서 1위를 지키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p> </div> <p contents-hash="38956cea72f8c4767477175e5663bbaf24dec57cd2bd59e6171963127adca079" dmcf-pid="5u2fR2FYOS"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하루 동안 13만 3,5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9만 9,475명으로, 15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202b3be4624b27a2b38c6f8cd742228e177ca6b20a5e63388961c581799e3e6" dmcf-pid="17V4eV3Gsl"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각각 촌장과 단종을 연기한 두 주연배우 유해진, 박지훈의 열연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82c9990414b0a52212bb0ed8bee4edfbecb6ddfaeb7ac3bd1423839e7282ff7" dmcf-pid="tmvy1vkLIh" dmcf-ptype="general">조인성, 박정민 주연의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같은 날 9만 1,925명을 모으며 이틀 연속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0만 4,738명이다. 개봉 첫날 정상에 올랐던 '휴민트'는 현재 '왕과 사는 남자'와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67c9ec16688c13b61c1dcdab5e3ddd654e0c00342e6aff0718f7849859813d5" dmcf-pid="FsTWtTEoIC" dmcf-ptype="general">3위는 최우식과 장혜진이 주연한 '넘버원'(감독 김태용)이다. 이날 1만 3,978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만 5,227명을 기록했다. 설 연휴 흥행 경쟁작으로 주목받았지만, 같은 날 개봉한 '휴민트'와 격차가 점차 벌어지며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는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875704e5bfb876fd105a6d8cc6d3625b7d42dc58a1da23985647f3092b2199d" dmcf-pid="3OyYFyDgwI" dmcf-ptype="general">4위는 박시후, 정진운 주연의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이 차지했다. 이날 8,981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116만 8,519명으로 설 연휴에도 안정적인 흥행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b981563ccd9fb0de8f14f673ca45b286fb733e83759f0ce4578b3a6a2c62db4" dmcf-pid="0IWG3WwawO" dmcf-ptype="general">5위 역시 한국 영화가 이름을 올렸다.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의 우리'(감독 김도영)다. 꾸준한 입소문과 역주행 효과로 이날 8,177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 252만 8,894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a67c386a0cc106652bb6fa92585eef041efdeeb705e69ef4f999d9b87922857" dmcf-pid="pCYH0YrNrs" dmcf-ptype="general">설 연휴가 본격화된 가운데 한국 영화들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대거 점령하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지난해 외화와 애니메이션에 밀렸던 흐름과 달리 올해는 한국 영화의 경쟁력과 존재감이 다시 한 번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칼럼] '단일 기관 사상 최다 규모 비위 적발' 음실련 사태, '통합 징수' 논의 불붙나 02-14 다음 키라스 “데뷔 후 첫 설, 너무 뜻깊어”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