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효자템 ‘휴민트’, 설연휴 흥행 시동 걸었다…3일 만에 30만 돌파[Oh!쎈 이슈] 작성일 02-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JPDL4q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843e5cfba5fc590a1331105cab38a5ef103a9997095e5346f1934affe4332" dmcf-pid="ZgiQwo8B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093548866wmmt.jpg" data-org-width="530" dmcf-mid="HqIEZlAi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093548866wm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2ff26af6e88fa54ece2d982883e32691e0fd76965d859bc9d129e5bcbd823c" dmcf-pid="5anxrg6bl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설 연휴 극장가에 본격적인 흥행 바람이 불고 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개봉 3일 만에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명절 ‘효자템’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ec9c876941d6533e83e309adbdae71c747ed113c95600ec51f69b91c90fc24f6" dmcf-pid="1oJPDL4qS7" dmcf-ptype="general">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지난 13일 하루 동안 9만 192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0만 4738명. 지난 11일 개봉한 이후 첫날 11만 6741명, 둘째 날 8만 1187명, 셋째 날 9만 1925명을 차례로 끌어모으며 안정적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1f3aac3a9fe9b217e09ab3fdf1dfed04f565f2f51146edb87f7c67de6478389" dmcf-pid="tgiQwo8BSu" dmcf-ptype="general">흥행 조짐은 개봉 전부터 뚜렷했다. 예매율 1위에 오른 뒤 5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설 연휴 ‘원픽 무비’로 자리매김했다. 시사회를 통해 확인된 완성도와 체감도 높은 액션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c2d014ce66613d588789f4a673e459c06bb9b5719b9ee3aab5baae619b57dbd2" dmcf-pid="Fanxrg6blU" dmcf-ptype="general">실관람객 반응도 뜨겁다. “극장에서 봐야 할 액션”, “액션의 밀도와 서사가 함께 간다”, “명절 스트레스 날려버릴 시원한 영화” 등 호평이 이어지며 입소문 동력까지 확보했다. 단순한 총격전이 아니라 인물 간 긴장과 감정의 충돌을 촘촘히 설계한 액션이라는 점이 관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89b58b2736fcca84f2059992b86837c03d1910284b73230b4bb048dc3a65b273" dmcf-pid="3NLMmaPKSp"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과 진실이 얼음 바다에 잠기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액션과 서사, 장르적 긴장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작품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설 연휴가 본격화된 만큼 관객 유입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설 극장가 흥행의 중심에서 ‘휴민트’가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가 모인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ee88406ea21b96f3870e21683c47fef02385c380b04af390cc4906554649fc2f" dmcf-pid="0joRsNQ9C0" dmcf-ptype="general">[사진] NEW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쓴, '팔이피플' 지적에 입 열었지만…'홍현희 감량=상술 빌드업' 논란 02-14 다음 '판사 이한영' 백진희, 기자 활약…"많이 배우고 돌아보는 시간"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