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백진희, 기자 활약…"많이 배우고 돌아보는 시간" 작성일 02-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br>기자 송나연 역 백진희 종영 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8PDL4qs3"> <p contents-hash="ee77bd092a70ee05742ff01f7ea8c3b9e7a080f425a6656d6a2f99414435490d" dmcf-pid="Qz6Qwo8Br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판사 이한영’ 백진희가 최종회를 앞두고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66214a4b573451bbf809db869a03fad67f9e29f8cb3b1a7f8be0491f53c85" dmcf-pid="xqPxrg6b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진희(사진=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Edaily/20260214093546041abkf.jpg" data-org-width="670" dmcf-mid="6SSTBtlw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Edaily/20260214093546041ab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진희(사진=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1bf31b1e8206ed694e035e8469322c71775c48d51903491cff0116c228f60b" dmcf-pid="yDvybFSrO1" dmcf-ptype="general"> 백진희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기자 송나연 역을 맡았다. 송나연(백진희 분)은 위험을 무릅쓰고 위장 잠입하는가 하면,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는 기자로서 극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div> <p contents-hash="6e7d77f0aa4e724ab694946f9088402e8fb66f37c289d9e9009c7467232bb6c1" dmcf-pid="WwTWK3vmI5" dmcf-ptype="general">백진희는 “이렇게나 많은 배우분들과 한 작품 안에서 함께 어우러진다는 게 쉽지 않은데, 감독님의 진두지휘 아래 역시나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더 좋은 선배님과 동료 배우분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 덕분에 연기하는 내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출연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899a7a6ce6df48d72a47336aa7445aad449ec49c3a27138bb2b0a572003e830" dmcf-pid="YryY90TsDZ" dmcf-ptype="general">이어 “송나연을 연기하면서 좋았던 점도 아쉬웠던 부분도 많았지만 그렇기에 또 많이 배우고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하고 좋은 계기가 됐다.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 너무 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aecdef1383be7b520ea8510a7dd8cfbfd20e04204b7d84f4bfef64650c204a" dmcf-pid="GmWG2pyOwX" dmcf-ptype="general">출연 계기를 묻자 백진희는 “웹툰으로 탄탄한 매니아 층이 이미 형성되어 있는 작품으로 잘 알고 있었다. 지성 선배님을 비롯해서 박희순 선배님, 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는 너무 너무 좋은 기회여서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8383ca4cea4307ebabdf08c5cfad8da40afa9cccb48baa0d32179c597d067ed" dmcf-pid="H6LgTrnQOH" dmcf-ptype="general">그는 캐릭터를 위해 준비한 부분에 대해 “회귀 전에는 기자로서 능숙하고 노련한 모습이 있다면, 회귀 후에는 신입 기자로서 열정은 넘치지만 늘 자신만의 페이스에 빠져 헛다리를 짚기도 하는 모습이 공존한다고 생각했다”며 “결국에는 이한영의 조력자 중에서 중요한 정보를 취재하고, 언론 플레이까지 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그 상반된 매력이 ‘송나연’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3b14f5270ef4ac42a13f32ec127a9ef10a42bf2eff0e36054247878437c6cd" dmcf-pid="XPoaymLxm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늘 잘 웃고 친근한 성격 역시 장점이라고 생각해서 연기하는 동안 저 역시 더 많이 웃고 더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촬영에 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a9dc6eeabdb20a94eacc7e8900a2a2992c748c1f994e62680fd8314467b6ac" dmcf-pid="ZQgNWsoMm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백진희는 “‘판사 이한영’을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매주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또 송나연이라는 인물까지 지켜봐 주셔서 배우로서 너무나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b4941c8a82b0874bda18b6087fa19a882fc355774476d4d8f08a6a1b23dbd3" dmcf-pid="5xajYOgRmW" dmcf-ptype="general">이어 “벌써 끝이라는 게 아쉽지만, ‘판사 이한영’과 송나연은 여러분 마음 속에 깊은 잔상으로 남아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종영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bdd7734290589a8247348b2e16e00cfa5a17e8019271043a21ae608d785c8174" dmcf-pid="1MNAGIaeOy"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 최종회는 14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tRjcHCNdsT"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 효자템 ‘휴민트’, 설연휴 흥행 시동 걸었다…3일 만에 30만 돌파[Oh!쎈 이슈] 02-14 다음 “늦잠자서 안 가요” 송민호, 102일 무단결근...재입대 대신 ‘최대 징역 3년’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