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최가온 투혼에 박수…성장 더욱 기대" 작성일 02-14 23 목록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최가온 선수의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과 임종언 선수의 쇼트트랙 남자 1,000m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어제(13일) SNS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 스노보드의 새 역사를 쓴 최가온 선수의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성과는 대한민국이 하프파이프라는 상징적인 프리스타일 종목에서도 세계 정상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임종언 선수의 동메달 또한 매우 뜻깊다"며 "세대교체 속에서도 한국 쇼트트랙의 저력과 전통이 굳건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고 축하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영국에 첫 메달이자 金 안긴 스켈레톤 웨스턴 "자랑스럽게 해드렸길"[2026 동계올림픽] 02-14 다음 한국 여자 컬링, 영국에 9-3 완승…2연승 질주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