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장난감 역풍' 황정음, 43억 횡령에 고급주택 가압류까지…"되는게 없네"[MD이슈] 작성일 02-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sq2pyO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9955f4580abc6b586331b6339d8adf9b1d41e16c72a7b14a1d0eddb7305e3" dmcf-pid="xUvfQb5T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091905680kqnx.jpg" data-org-width="640" dmcf-mid="PV1doQzt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091905680kq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8d056891f81abcc215c941df132c1f9d0420e12465bc846bee8072468b5a14" dmcf-pid="yAPCTrnQI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황정음이 연이은 악재로 휘말렸다. 전 소속사로부터 부동산 가압류를 당한 데 이어 최근 진행한 장난감 무료 나눔은 '쓰레기 투척'이라는 역풍을 맞았다. 여기에 개인 기획사의 미등록 운영 및 과거 횡령 전과까지 재조명되며 부정적 여론이 거세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f8e8bd8a5c9a6aa2c07a25305fccc2d38e6ab817033c985c610a559564b0001c" dmcf-pid="WcQhymLxED" dmcf-ptype="general"><strong>전 소속사와의 법적 갈등, 이태원 주택 가압류</strong></p> <p contents-hash="ea53ccc8eb9b72e92b0c12d5878f401447c116179cf663e79f68af92efcfcd4d" dmcf-pid="YkxlWsoMIE" dmcf-ptype="general">최근 황정음이 2020년 46억 원에 매입한 이태원 고급 단독주택에 가압류가 결정됐다. 전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신청한 이번 가압류의 청구 금액은 약 2억 8,200만 원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cc855fe521f51676e5764db61af85dd452717c3e2e25ea8b833d5155355e3f1" dmcf-pid="GEMSYOgROk"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확인이 어렵지만, 향후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62561c1c90a2b871690454f1ad50f39321f8090988ff0425c7c7d31a6599b10" dmcf-pid="HDRvGIaeIc" dmcf-ptype="general"><strong>1인 기획사 논란, 횡령 전과 및 미등록 운영</strong></p> <p contents-hash="ee81beb8e01fe44b6ddcc0c7239e407d4805d4378ae144857872e4c86b4fde34" dmcf-pid="XweTHCNdEA"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설립한 1인 기획사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를 둘러싼 잡음도 심각하다. 황정음은 해당 법인의 자금 43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9ff6fabbeb732b16982955a43d4d639297acdeb92540aeffe531a1ad5923884" dmcf-pid="ZrdyXhjJOj" dmcf-ptype="general">설상가상으로 해당 법인이 지난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법적·도덕적 책임론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1ef6633d8cb5c4324a5fd3246f90c04d7acd8ee5df4ed35cd339980ad33ceceb" dmcf-pid="5dBcrg6brN" dmcf-ptype="general"><strong>'성의 없는' 무료 나눔이 부른 역풍</strong></p> <p contents-hash="8cdd941ab3b7b8a2496d49856abbc622f99bf1c8ab06bf316fffd81fe3c5401e" dmcf-pid="1JbkmaPKEa" dmcf-ptype="general">대중의 시선이 싸늘한 가운데 최근 SNS를 통해 진행한 장난감 나눔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었다. 황정음은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을 무료 나눔 한다"며 사진을 올렸으나, 사진 속 장난감들은 쓰레기 수거장 인근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었다.</p> <p contents-hash="d1a9f27ac5ff666282abd8e617b2f2f0a9b8add439bbc769d540323adbb1b465" dmcf-pid="tiKEsNQ9wg" dmcf-ptype="general">특히 부서지거나 부품이 없는 장난감까지 섞여 있어 네티즌들은 "나눔이 아니라 쓰레기 무단 투기 아니냐", "폐기물 처리를 남에게 미루는 꼴"이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호의로 시작한 일이 지나치게 성의 없는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오히려 비난을 자초한 격이 됐다.</p> <p contents-hash="5fc7b6af8758d8044c281ab99ea619c8da4ce4074cfe45e7e72612270a516f0e" dmcf-pid="Fn9DOjx2ro" dmcf-ptype="general">선의로 시작한 나눔조차 비난의 화살로 돌아올 만큼 황정음을 바라보는 여론은 차갑게 식어 있다. 잇따른 법적 이슈와 구설수를 해결하고 다시 본업인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케이트를 신는 시간 자체가 아픈 시간이었다” 모든 것 쏟아낸 차준환, 아픔의 4년을 어떻게 버텨왔나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02-14 다음 김수용 “이미 저 세상 갔다”..심정지 직전 전조 증상 직접 고백 (임하룡쇼)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