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고등학생 때 5호선 지하철 공사…5만원 받아" 작성일 02-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mpfuYC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524119acb29a5c31208ecb02d6b889010c684a06e996f0a277ec9d520e4e40" dmcf-pid="5AsU47Gh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안정환. (사진=유튜브 채널 안정환19 캡처)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is/20260214092228158msjg.jpg" data-org-width="719" dmcf-mid="XeoWpGmj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is/20260214092228158ms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안정환. (사진=유튜브 채널 안정환19 캡처)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973348d18383c0b378df36345d5e0c9e3aac765da91b935d84b28ae7c44384" dmcf-pid="1cOu8zHlZ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고교 시절 지하철 5호선 공사 현장에서 일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2ddf3f673ed8160165ab7db1dc87f11df898cf42c99f1eb624bd998899e967d" dmcf-pid="tkI76qXSHi"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는 안정환의 과거 아르바이트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6f414dcf47d57c620bba157e6f68878b95e2386ed124bedf3e4a75604e5537b" dmcf-pid="FECzPBZvt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안정환은 "나 고등학생 때 목동 5호선 지하철 공사를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래서 내가 항상 얘기한다. 목동 5호선 지하철 타시는 분들, 그거 만드는 데 내가 일조했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2b0c732cdb669683fe58855996ef6a6e09eadf2030def06ca2885277bfc5d3" dmcf-pid="3DhqQb5TXd" dmcf-ptype="general">당시의 작업 환경은 생각보다 혹독했다. 안정환은 "공사할 때 땅 밑으로 수십 미터를 내려갔다. 현장에 X자로 받치는 구조물이 있는데 그걸 철거하는 일을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3f5e0766abb865842e0df74e5b625598102d7d6845211c137ba44363c922692" dmcf-pid="0wlBxK1yte" dmcf-ptype="general">이어 "지하로 내려가면 엄청나게 무섭다. 전철 다니는 터널을 만드는 공사라 깊고 어두웠다"며 "앞에서 (기술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으면 우리는 뒤에서 하루 종일 구조물을 떼고 나르는 일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75c551af282935dd13c4a7e86034a8c557906374b81bb619973382d760894b" dmcf-pid="prSbM9tWYR" dmcf-ptype="general">일당에 대한 기억도 구체적이었다. 그는 "그때 5만 원을 받았다. 그런데 거기서 5000원을 떼고 주더라"며 고단했던 학창 시절을 덤덤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3c1d6911269d678353e08d01e8845754dc77a23323ae8cb30933631836a8cf5" dmcf-pid="UXpJEnfzG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박신혜, 불도저 본능 폭발…임철수와 살벌 대치 02-14 다음 '1박2일' 유선호, 열애 인정 후 "얼떨떨하지만 응원해주셔서 감사" 심경 고백 [TV스포]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