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임종 체험 작성일 02-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ST3Wwa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b71cd574bdd2c353b3e48c60841baef396278d2dee07345f3c6b4e91bb424" dmcf-pid="9Hvy0YrN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임종 체험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bntnews/20260214092349931qqie.jpg" data-org-width="680" dmcf-mid="bE8PgxqF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bntnews/20260214092349931qq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임종 체험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7efb5777bfb69d18fc70b7f320cf1d6becfe02784d159e201002cbeac8f47e" dmcf-pid="2XTWpGmji8" dmcf-ptype="general"> <br>지상렬의 생과 사를 오간 체험담이 전해진다. </div> <p contents-hash="b9012652abb9ecbe6aa63b6619c4fccfc196d4c314d9a50629be4058e6859050" dmcf-pid="V7F0VUWIn4" dmcf-ptype="general">14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템플스테이를 찾은 지상렬이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는 임종 체험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314b3f241afeefc41b9b8f45bce5f26ae26c49d31dd8890e89d01d793d08802" dmcf-pid="fz3pfuYCe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상렬이 생과 사를 오간 충격적인 경험담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조문을 온 형님 부부는 지상렬의 영정사진 앞에서 “이렇게 가면 너무 불쌍하지 않냐”며 주저앉아 오열하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은지원마저 눈시울을 붉혀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a4c6e56d5d89a86ad905fbb5262eeb14050600af91e18998520cef8cfa044b98" dmcf-pid="4q0U47GhdV" dmcf-ptype="general">죽음을 앞둔 설정 속에서 지상렬은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폭발시킨다. 그는 “저쪽 세상에 가면 가장 먼저 부모님을 보고 싶다”며 아버지의 유품인 시계를 단 한 번도 빼지 않고 몸에 지니고 다녔던 속사정을 고백한다. 특히 부모님을 다시 만난다면 전하고 싶은 마지막 말을 꺼내던 중, 지상렬은 결국 울컥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먹먹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9b134b8032c1961a3f154a51e68f6eb957f62c3b200de2ba450d65775928d891" dmcf-pid="8Bpu8zHld2"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스님과의 차담에서는 진솔한 고백을 한다. 현재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16세 연하 신보람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이 사람을 내 옆에서 늘 보고 싶다”, “영원한 벗이 되고 싶다”고 전한 것. 특히 적절한 결혼 시기까지 물으며 ‘50대 새신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지상렬이 올해 드디어 노총각 딱지를 떼고 장가를 갈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0e9cc3d7692d3c0f7d7005d3b3ca4b459b68fd21040061c46c2a362b200c28f0" dmcf-pid="6bU76qXSn9" dmcf-ptype="general">인생과 죽음, 그리고 사랑을 향한 지상렬의 진솔한 고백은 14일(토) 밤 10시 35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97dd33ed9dec4a38bcf6b58ecd8dfbd5bb757364270444a33bbc567c86e7685" dmcf-pid="PKuzPBZvJK" dmcf-ptype="general">한편 ‘살림남’은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겨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Q97qQb5TRb"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뮤뱅’ 1위…‘아드레날린’ 폭발 02-14 다음 '교통사고 연출' 황보라, 무엇을 위한 공구였나…음주운전 '파묘' 끝 사과 [엑's 이슈]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