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아이유·S 성시경·K 트롯대잔치…설 연휴 밤샌다 [돌파구] 작성일 02-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a5tTEo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dc140bf9a0af575e0869690b2795dff3c40ffa794ff743be44bccadfe92556" dmcf-pid="Zyl2fuYC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사진lED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tartoday/20260214090310928abme.jpg" data-org-width="647" dmcf-mid="GvpU7ZIk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tartoday/20260214090310928ab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사진lED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17d406687b3c916aea76d87af1078fc01a717417ff0a242d7474c431f65477" dmcf-pid="5WSV47GhYi" dmcf-ptype="general"> 2026년 병오년 설 연휴를 맞아, 각 방송사들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준비했다. KBS는 ‘트롯대잔치’로 흥을 돋우고, MBC와 SBS는 각각 아이유와 성시경의 단독 콘서트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fc1c7c46ece48c4df543cc47cb7aa6662ffa70f5d4e9aad77183d01c1ed9dac8" dmcf-pid="1Yvf8zHlGJ" dmcf-ptype="general">스타트는 SBS가 끊는다. SBS는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 8시 30분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을 편성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p> <p contents-hash="be88eea7ccb3400daac600f8989f64e1127a12cce671b9792adc536386b0843e" dmcf-pid="tGT46qXSZd" dmcf-ptype="general">성시경 1집에 수록됐던 히트곡 ‘처음처럼’부터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좋을 텐데’, ‘거리에서’, ‘안녕 나의 사랑’, ‘너의 모든 순간’, ‘희재’ 등 성시경을 대표하는 히트곡들이 TV를 수놓는다. 여기에 성시경이 가장 아끼는 곡 중 하나인 ‘태양계’와 스페셜 게스트 마마무 화사와 함께한 ‘굿 굿바이’(Good Goodbye) 무대도 예고됐다.</p> <p contents-hash="8c8a56b5b067d44fc57435c0e29ff711c26b9a4fa709f3653e45f2f5908e1cd8" dmcf-pid="FHy8PBZv1e" dmcf-ptype="general">‘아무것도 몰랐던 스물둘 청년’ 성시경의 ‘믿고 듣는 성발라’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려내는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우리가 함께 귀 기울이고 설레었던 성시경의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f437eb5cfd224277ec2bff5d72c5563cfcd0e9de4dad9414cbd465aa8fc26" dmcf-pid="3XW6Qb5T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이찬원. 사진lSBS,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tartoday/20260214090312215ifwj.jpg" data-org-width="700" dmcf-mid="HumzBtlw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tartoday/20260214090312215if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이찬원. 사진lSBS,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a4779ca9f88c125722c6018cf0bc4d466512c9658b960ddc63fe9410af3cad" dmcf-pid="0ZYPxK1yHM" dmcf-ptype="general"> 설 당일인 17일에는 KBS와 MBC가 준비한 프로그램이 전파를 탄다. 먼저 KBS의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가 오후 7시 4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찬원이 MC를 맡은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복’을 완성해가는 콘셉트의 공연이다. </div> <p contents-hash="f7e2757ddc812fdb66efb091bdc62a2c2ca508951a2c12cf6c925279866de8cc" dmcf-pid="p5GQM9tWXx" dmcf-ptype="general">김연자, 송가인, 박현빈, 신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들의 무대부터 ‘트로트 핫 대세’ 박서진·박지현, 안성훈·나태주·김희재가 함께 꾸미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준비돼있다. 이와 함께 트로트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박지현의 신곡도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d5cbb6bd757581e440685c96c6dbd6d81dee8d6f5cb58fef388a0ed9decd1a" dmcf-pid="U1HxR2FYZ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같은 날 오후 9시 30분 MBC에서는 ‘MBC 설특집 슈퍼 스테이지 아이유 콘서트: 더 위닝’을 편성한다. 해당 방송에는 2024년 9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아이유 HEREH 월드 투어 콘서트 앙코르: 더 위닝’ 현장이 담긴다.</p> <p contents-hash="3f89848bc3ad13a8bfa9400b3e2a5368016e81b523fe04895ebd41159191434e" dmcf-pid="umEpuXOc1P" dmcf-ptype="general">이틀 간 약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 공연에서 아이유는 ‘라스트 판타지’를 부르며 무려 1천 대의 드론쇼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또 ‘쇼퍼’를 부르면서는 아이유 닮은꼴로 알려진 캐릭터 ‘트위티’ 대형 풍선을 하늘 위로 띄워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b46c7c2379af83fab6b6580b9f2477f5b5bb0508ea79a05a9c4d738884f89cb" dmcf-pid="7sDU7ZIk5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독보적인 음악성과 무대 장악력으로 서울 월드컵 경기장을 장악한 아이유의 공연 실황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0b68c7daf2f369ae12be3ee2550ea826070f5cd697bf28b4e6902695dba982d" dmcf-pid="zOwuz5CEY8"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21kg 감량 이유 논란…남편 다이어트 보조제 홍보였나 02-14 다음 문가영, 멕시코 판자촌 살렸다…누적 기부액 1억 5000만원 '선한 영향력'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