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데뷔전’ 스켈레톤 홍수정, 1·2차 주행 22위… 메달권서 멀어졌다 작성일 02-14 4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4/0000735739_001_20260214090509579.jpg" alt="" /></span> </td></tr><tr><td> 스켈레톤 홍수정이 지난 1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대비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아쉽게도 메달권에서 멀어졌다.<br> <br> 한국 여자 스켈레톤의 홍수정(경기연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켈레톤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br> <br> 홍수정은 14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스켈레톤 1·2차 주행 합계 1분57초33을 기록해 출전한 25명 중 22위에 머물렀다.<br> <br> 올림픽 데뷔전인 1차 주행에서 4.97초로 스타트를 끊었다. 58초88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차 주행에서도 4.97초로 출발을 한 그는 1차 주행보다 조금 빠른 58초45로 경기를 마쳤다. 스켈레톤은 1∼4차 주행을 합계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br> <br> 세계의 벽은 높았다. 1·2차 주행 합계 선두 재닌 플록(오스트리아·1분54초48)과 3초 이상 차이가 났다. 수잔 크레허(독일·1분54초52)가 ?았다. 2022 베이징 대회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 한나 나이제는 1분54초85로 4위에 올랐다.<br> <br> 여자 스켈레톤 3·4차 주행은 오는 15일 오전 2시에 시작한다.<br>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에 이어 메달 노렸는데…이채운, 아쉬운 6위 “다들 미쳤네요” 02-14 다음 From child actor to figure skating master, Cha Jun-hwan came to the Olympics to put on a spectacle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