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0% 왔다" 9:3 영국전 완승! 여자 컬링 '팀 5G' 2연승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4 40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35662"></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대한민국 컬링 여자 대표팀 '팀 5G'가 '디펜딩 챔피언' 영국을 꺾고 2연승을 올렸습니다. 12일 첫 경기 상대 미국에 패했던 여자 대표팀. 이후 이탈리아와 영국을 차례로 격파했는데요. 이제 완벽하게 아이스 파악을 끝낸 '팀 5G'의 영국전 경기 하이라이트를 함께 보시죠. </div><br>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vs영국/ 2월 13일 <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br><br> (2엔드) <br> 툭, 툭, 툭! <br> 스톤 하나로 완벽하게 두 개 처리! <br><br> 대한민국의 마지막 스톤 정석적으로 2점 추가 <br><br> (4엔드) <br> 완벽하게 안쪽으로 쏙! <br><br> 마지막 스톤 짧게 끝나며 1점만 가져가는 한국 <br><br> (7엔드) <br> 영국 스톤만 빼내기 성공! <br><br> 1점 스틸 하는 한국 <br><br> (8엔드) <br> 영국의 마지막 스톤, 그대로 흘러가면서 한국 2점 스틸! <br><br> 영국은 8엔드 끝나고 기권해 9대 3으로 대한민국 승리! <br><br> 영국전 경기 후 인터뷰/2월 13일 <br><br> [김은지/컬링 여자 대표팀] <br> "우선 저희 팀이 아이스 파악을 다 해서, 개개인 샷들이 너무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고. 샷 감각도 다들 너무 좋아서 자신감도 많이 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r><br> [김은지/컬링 여자 대표팀] <br> "우선 일단 지는 경기는 없다고 생각하고 이긴다고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br><br> [김은지/컬링 여자 대표팀] <br> "그런 것 같아요. 계속해서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br> [김은지/컬링 여자 대표팀] <br> "우선 동생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그게 오히려 더 저한테 자신감이 생긴 것 같고. 첫 경기 끝나고 나서 뭔가 자신감이 떨어질 뻔했는데 동생들이 괜찮다고 오히려 더 위로를 많이 해줘서 저한테는 그게 더 자신감으로 와닿았던 것 같아요." <br><br> [김수지/컬링 여자 대표팀] <br> "어 일단 세컨 포지션으로서 영광인 것 같고. 언니가 첫 경기에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제가 뒤에서 언니가 콜 해줘야 하는데 제가 너무 콜을 많이 해서 좀 헷갈렸던 것 같아서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 제가 뒤에서 조용히 있었어요. 그러니까 샷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언니한테 전적으로 맡기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공률이 좋은 것 같아요." <br><br> [김수지/컬링 여자 대표팀] <br> "80%" <br><br> [김은지/컬링 여자 대표팀] <br> "작전적으로 저희가 이제 어떻게 이 샷을 놨을 때 상대가 더 부담스러워할까 하는 생각만 잘한다고 하면 앞으로 있을 경기도 저희가 충분히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br><br> [설예은/컬링 여자 대표팀] <br> "일단 돌아가서 저희 팀미팅을, 오늘 아이스가 어땠는지, 또 내일은 어떤 걸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팀미팅을 할 계획이고 이브닝 프랙티스가 있기 때문에 스톤 매칭을 잘해서 내일 경기를 꼭 이기도록 하겠습니다."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4/0000478556_001_20260214085613335.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무너진 ‘쿼드 갓’… 올림픽 남자 싱글서 벌어진 대이변 02-14 다음 '트리플콕 1620 성공' 그래서 아쉬웠다…이채운, 진짜는 4년 후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