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터진 '판사 이한영', 시즌2 만날 수 있을까…통 큰 결말 스포 [종합] 작성일 02-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ocuXOcYp">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V9gk7ZIk10"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7353be96e8ff2d0eaff4d453378a9aaa65eb927f91a1fae28aa9936672f18" dmcf-pid="f4ArbFSr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083246613ont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7PdHCNd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083246613on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468bb22672c4c5b87cb0383ecb86589e8e6ef4de16975a59680432b98e08e4" dmcf-pid="48cmK3vm1F" dmcf-ptype="general">"지난해 MBC가 힘들었어서 '잘 됐으면 좋겠다' 소원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시청률 두 자릿수를 달성해서 즐겁고 흐뭇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dbae7c0789c44bd078c5bddce554edc1894528a3fcda03b333a5ff02dbecb91" dmcf-pid="86ks90TsYt"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경영센터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간담회에서 연출을 맡은 이재진 감독이 참석해 이렇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a0ca5b1d21c8a6578b0bd738b083aee95196a66b779c4431d3e11c8295cc8556" dmcf-pid="6PEO2pyOG1" dmcf-ptype="general">해당 작품은 1회 4.3%의 시청률로 시작해 5회 만에 10%를 넘겼으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감독은 "모두 아시겠지만, 작품을 저 혼자 완성한 게 아니다. 수많은 배우 분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작가님의 대본 등이 모여서 만들어진 완성본이라 이 모든 요소들의 결합이 잘 인정받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f874326ae43cb64b27d1d0871f78e533c9b921039c6f5d9caf43fc77af674e1" dmcf-pid="PQDIVUWIH5"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작품의 흥행 요인에 대해 "배우 분들이 각자 자신의 역할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이 이들의 관계성을 보는 맛이 있으셨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지난해 많은 사람들이 '정의'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하셨던 것 같다"며 "각자 올바름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시기에 드라마가 그 부분을 긁어주면서 많이 공감해 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d50572dc1ce67a1fb292f03f8ad6e7444250b8077b53df62bc158537016e23" dmcf-pid="QxwCfuYC5Z"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이다. 이 감독은 "극 중 캐릭터들이 보시는 분들께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방점을 두고 촬영했다"고 말했다. 또 "내용은 작가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되, 캐릭터 강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많이 고민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e799fc28648954c97e7d5371623805676b84b0a27c50d83627f92e2463226" dmcf-pid="xMrh47Gh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083247942vnkm.jpg" data-org-width="1200" dmcf-mid="KqF7kiV7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083247942vn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f0f068537e5f94cbeb21518bcc7676818a9c83656d626ebbd0af82a28ce4ea" dmcf-pid="yWb4hke4XH" dmcf-ptype="general">해당 작품은 '법정 장르'라는 점에서 다소 흔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 감독은 "작업 시작할 때부터 이 드라마를 법정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며 "법정물로 깊게 들어가기보다 악인들이 처단당하는 그림을 위주로 구성했기에 판타지 히어로 물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bbf18f72de73da3ce219b109168083210721e5db609a9cd20b714b697e59da" dmcf-pid="W6ks90TsXG" dmcf-ptype="general">악인들을 처단한다는 점에서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드라마 '모범택시'와의 유사성도 거론됐다. 이에 대해서는 "장르적 특성상 유사성은 있을 수 있겠지만, 보여주고자 하는 그림과 메시지가 다르기 때문에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e4080ede31da5205b55420ec93697c2938f1f33caf9ee7476f7a921c2001f4" dmcf-pid="YPEO2pyOXY" dmcf-ptype="general">높은 시청률로 인해 작품은 벌써부터 시즌2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이 감독은 "주변에서도 많이 물어보시는데, 혼자 결정할 일이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다만 "회사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걸로 알고 있고, 작가님도 이를 희망하고 결말을 맺은 부분도 있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1274914d4ec93fe6283a809f11371d3177946e689c86a9138d355c304bc22c69" dmcf-pid="GQDIVUWI5W"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마지막화가 15%의 시청률을 달성했으면 좋겠다"면서 결말에 대해 "시즌 2를 감안해 더 나아갈 수 있는 여지를 만드려고 했다. 닫혀 있으면서도 열려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0aa20927d6411ce7882df90ef8285a5d63d4a117b2432cef3fede79794d74" dmcf-pid="HxwCfuYC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083249275oxdd.jpg" data-org-width="1200" dmcf-mid="9sLAUHsA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083249275ox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b8e0c3b5349212766ffd7b4b5161e1e110e72f146d9b8679dbecc09b94369c" dmcf-pid="XMrh47GhZT" dmcf-ptype="general"><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 단독 콘서트 총 9만석 매진 02-14 다음 피원하모니 시크한 여섯 도시남 [화보]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