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샘해밍턴 子 근황 작성일 02-1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ZpoQztMx"> <div contents-hash="901dbbb5f3276052b9f4730176941f5be116b97189bef3db622df4c325297b94" dmcf-pid="yKijtTEoMQ"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816a7434862c3df026d66a660521bb68be73d43458967657ac4819653f3ad" dmcf-pid="W9nAFyDg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명곡’ 샘해밍턴 子 근황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bntnews/20260214081505927vnub.jpg" data-org-width="680" dmcf-mid="Qcy5eV3G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bntnews/20260214081505927vn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명곡’ 샘해밍턴 子 근황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09b4318aedeacfc3fd5ac0b399e497b82072c898c44b8f12c7d3bbe82581f8" dmcf-pid="Y2Lc3WwaJ6" dmcf-ptype="general">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샘 해밍턴이 호주 국가대표팀도 탐내는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1477c1c31c50ef292a3a9a7eca65a3316f8f5bed01f5418eaddc90b1cdc0593d" dmcf-pid="GalGQb5TR8"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4일) 방송되는 744회는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글로벌 스타' 샘 해밍턴, 사유리, 구잘, 다니엘&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등 6인이 출격해 국적만큼 다양한 6인 6색 무대를 꾸며 명절 안방을 흥겨운 잔치로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c71c818414aaad62b658159ccbcb9fe1b59d4db5ebd006754da533b2aeca1c" dmcf-pid="HNSHxK1yM4"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샘 해밍턴이 MC 김준현과 돈독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은 2002년에 '개그콘서트'에 상륙해 2005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선발된 대한민국 외국인 코미디언 1호. 샘 해밍턴보다 2년 후배인 김준현은 "밍턴이 형이 선배여서 제일 신기했던 건 외국인이 '한글'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대본을 치던 모습이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샘 해밍턴이 "그 시절 '개콘'에 냉둥(차가운 둥굴레차)와 뜨둥(뜨거운 둥굴레차)이라는 줄임말이 있었다"라고 회상하자, 김준현이 "밍턴이 형도 내가 둥굴레차 몇 번 말아다 드렸다"라며 그 시절 향수에 젖어 배꼽을 잡게 한다.</p> <p contents-hash="64fd2cf374abaede7198f5a39f7bdb6aa3490afec05a1f039f04145123c99121" dmcf-pid="XjvXM9tWnf"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샘 해밍턴이 '슈돌'을 통해 '국민 베이비'가 된 윌리엄, 벤틀리의 놀라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잘 한다"라면서 "호주 국가대표에서 연락을 받을 정도"라고 밝혀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는 후문이다. 또한 샘 해밍턴은 "사실 제가 노래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출연했다. 그치만 아직 '불후'에 나온다는 말은 안 했다. 결과가 안 좋으면 이 영상을 차단할 것이다. 잘못하면 평생 놀림거리 된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98fcc5a0eec3e377439dbfe6c72c8355512bc1b1c8c2c8ee36b7c5fd3a87f7a3" dmcf-pid="ZATZR2FYd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샘 해밍턴은 소방차의 '어젯밤이야기'로 레트로 펑크 매력이 담뿍 담긴 무대를 꾸민다. 무대에 앞서 샘 해밍턴은 절친 사유리를 향한 못 말리는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고. 이때 샘 해밍턴이 "제작진이 나는 상위권이라고 했다"라며 어깨에 힘을 주자, 사유리를 비롯한 출연자 모두가 "나도 상위권이라고 했다"라면서 너도 나도 들고일어나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7cf76dd89e484fecb2bb16bd1efadad6a54e10d69e277485d47974529729e6e" dmcf-pid="5cy5eV3GM2" dmcf-ptype="general">한편 설 명절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은 오늘(14일)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1kW1df0HR9"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 “윌리엄 아이스하키 잘해...호주 국대 연락받을 정도”(불후) 02-14 다음 김용빈·천록담→김연자 출격, 한일 데스매치 (금타는 금요일)[TV종합]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