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깜짝 고백했다…시구까지 한 찐팬인데 "한화 우승 보다 휴민트 천만" [인터뷰 ③] 작성일 02-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p93WwaX3">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YmU20YrNt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5a0343dbb9c4e7c37029dd33fbb1d7787fc696473d5e170ec0adea66541ee0" dmcf-pid="GzgwLP71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074438557rsqt.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R4uXOc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074438557rs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25e2e5a36fd35d101b30444c20d79dfb311c835e6067666d77e7218813f494" dmcf-pid="HqaroQzt51" dmcf-ptype="general">배우 조인성이 영화 '휴민트' 흥행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7542e8d2db70e9dd1176d46f65b1ebe927352d660222013dd5350f10b4b35f" dmcf-pid="XBNmgxqFY5"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조인성을 만났다.</p> <p contents-hash="829a736c6ae08607b4d08b64209e4f67db8f2b49a459f02e0570dc01c06818e6" dmcf-pid="ZbjsaMB3HZ"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충돌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인성은 극 중 국정원 블랙요원 조 과장으로 분했다. 조인성이 연기한 조 과장은 국정원 블랙요원이라는 냉철함뒤에, 사람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는 조 과장 캐릭터로 분해 영화 전반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970726f4b021be7dff537dd5a95ef7c1db3952f44351e00e5d7bc1ed538e8012" dmcf-pid="5KAONRb0tX"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에서는 '휴민트' 천만 관객 돌파와 프로야구 구단 한화 이글스의 우승 중 무엇을 더 바라느냐는 질문이 나왔다. 평소 연예계 대표적인 한화 이글스 팬으로 알려진 그는 한화 이글스의 홈경기에서 시구를 맡을 만큼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시즌 중 직접 경기장을 찾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고, 공개석상에서도 한화를 향한 응원을 이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1e67714504f668aae4b645cc4f8594b93ea569df0d3d86dc74d3571e32d29" dmcf-pid="19cIjeKp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074439906cel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IYsNQ9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074439906ce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a9580b2b33458a2fc2b7e111c30d2a1e40aafc81e4072ec4c8b91ae8d09da7" dmcf-pid="t2kCAd9UGG" dmcf-ptype="general">이에 조인성은 잠시 웃으며 "일단은 '휴민트'가 천만 관객을 넘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여유가 있어야 누군가를 응원할 수 있는 것 같다. 제가 하는 영화가 관객들에게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한화를 계속 응원할 거다. 야구가 없을 때에 한화 팬들이 '휴민트'를 보러 오셨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49e991f99ce3aa2c5c04dd830c5ee865ed62da469c72de3b64d0eafa75e3931" dmcf-pid="FVEhcJ2u5Y" dmcf-ptype="general">이어 "관객 입장에서 만족스러운 영화가 나오길 바란다.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e2afd0f22fdfe48214b7f9a5fc012fc1f6c225853188d8b93102637eb36ca8" dmcf-pid="3UnkJ4pXZW" dmcf-ptype="general">영화 '휴민트'는 11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c8ea127241a94400c70020b7b39c5759e7e6b58374a1847f9af4efe7a9a98a30" dmcf-pid="0uLEi8UZHy"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 단 0.98점차로 메달 놓쳤다[2026 동계올림픽] 02-14 다음 90년대만? 지금도 통쾌한 '미쓰홍' 판타지…10%대 진입 눈앞 [N초점]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