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목소리에 뒤집힌 무대…"정말 아름다워"(금타는 금요일) [텔리뷰] 작성일 02-1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22Btlw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a6f215a80c7a64d13097d9a0cf2682cfe7f64baaa3e4f19bef19d84ffd8bf8" dmcf-pid="WBVVbFSr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today/20260214064748419mrqt.jpg" data-org-width="600" dmcf-mid="xq22Btlw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today/20260214064748419mr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3eec51e24df59781571729d4662aecfe255444eedaba32e5a622ee8ffe9c90" dmcf-pid="YbffK3vm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천록담을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d602a350bfc44bbe1b287bfcb60a6b2962770b10186c1a3cb408f039a70e2931" dmcf-pid="GK4490TsWX"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설 특집으로 한일 데스매치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c0a0e8899c6e13b04a9507fe3744f0807c1ae843ea1f27f8ef4cba43270bf01" dmcf-pid="H9882pyOvH"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빈은 일본팀 리에와 맞붙게 됐다. 김용빈은 "일본에서 같이 공연을 했다. 너무 잘하시고 목소리가 꾀꼬리 같으시더라. 오늘 선곡을 어떤 걸 하셨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나훈아의 '당신아'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694488da145044afde7d839d935f3b354cf068963eda70483590bc80bf57aaa9" dmcf-pid="XHttXhjJTG" dmcf-ptype="general">반면 리에는 한국어 곡에 도전,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골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용빈은 "너무 잘하시진 않으셨으면 좋겠다. 제가 질 수도 있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c139ea2ac5a93fa11963c71eb3e1fe8f6cacec5f14612ecc9c8748442367438" dmcf-pid="ZXFFZlAihY" dmcf-ptype="general">선공을 맡은 김용빈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여유로운 꺾기 실력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노래가 끝나자 객석에선 박수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96527195d48336a726628f71d5f3241b82e371152226b07091af34363fd861f6" dmcf-pid="5Z335ScnhW" dmcf-ptype="general">유우키는 "굉장한 애절함이 느껴져서 노래 속으로 빠져들 것만 같았다. 마음이 애틋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요코 또한 "첫 소절부터 정말 아름다웠다. 목소리 하나하나가 빛으로 연결되는 느낌이었다. 굉장히 아름다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15001vkLy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 연휴' 동계올림픽 이 경기는 꼭!…쇼트트랙·빙속·피겨 이어진다 02-14 다음 '김구라 子' 그리 “29살인데 ‘내가 키웠다’는 고등학생도 있다” (‘더 시즌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