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블피쉬 최진이 “아역배우 아들 매니저로 활동”(더시즌즈) 작성일 02-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OM3Wwa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64fee48abead68683253c4f34ebed614ce0b045dac458031bca46d96b6f10" dmcf-pid="5RIR0YrN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donga/20260214063525288gidu.jpg" data-org-width="550" dmcf-mid="XvtD6qXS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donga/20260214063525288gid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f2465c8d88fc0631e19bbb16c67d9a48c78dc6ea353c88d2c39e8e7b69383dd" dmcf-pid="1eCepGmjUJ"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럼블피쉬 최진이가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서 아역배우로 활동 중인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386f6f62b051fc57cf90a95efd897896053e93fc60352b05788f9ede46cd970" dmcf-pid="tdhdUHsA3d" dmcf-ptype="general">13일 밤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그리, 카이, 테이를 비롯해 럼블피쉬가 출연했다. 이날 최진이는 무대에 올라 히트곡 ‘으라차차’를 열창하며 5년 만의 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807f3b08e5473f6e8e73b79b542f816b0d195a34f67501eb7ea3d8a8a05619c" dmcf-pid="FJlJuXOcUe" dmcf-ptype="general">최진이는 “이 무대에 5년 만에 섰다. 오랜만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육아에 집중했고, 틈틈이 럼블피쉬로 공연을 이어왔다”고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39cf51c06fb5db46bc664c6d737b2732338950b3e0bd1cd77f5a89a7ef29917" dmcf-pid="3iSi7ZIkuR" dmcf-ptype="general">MC 권정열이 “아드님도 아역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들었다”고 하자 최진이는 “아역배우 꿈나무 윤승우 배우님의 매니저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dd2841a6911bde5b8107f66dd55d124e6bb00dc126eb7b6200f39fef7b32a64" dmcf-pid="0nvnz5CEpM" dmcf-ptype="general">그는 “각종 CF를 찍었고 드라마에도 조금씩 출연하고 있다. 저한테만 조금 까칠하긴 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1b436e26a6419c5f51b7bf24f9a9d367b6ef71592cb5356fecac109ebd72d10" dmcf-pid="pRIR0YrN3x" dmcf-ptype="general">권정열이 “어떤 부분이 케어하기 어렵냐”고 묻자 최진이는 “그냥 아들이면 다 케어하기 힘들다”고 답했다. 또 “제 일정이 잡혀도 제 일을 먼저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이 스케줄부터 본다. 아이와 일정이 겹치면 안 된다”고 말하며 현실적인 육아맘의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8bc589130c7cda2460513747469b79c655c75b6981f7af4a49abebdbdf336be" dmcf-pid="UeCepGmjFQ" dmcf-ptype="general">최진이는 2017년 윤우현과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udhdUHsAz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으로 누나와 헤어져" 소아 우울증 子에 母 눈물(금쪽) [텔리뷰] 02-14 다음 두 번째 점프에서 크게 넘어진 차준환, 끝까지 연기 마쳤다…프리스케이팅에서 감점 -1점 치명적 실수 [2026 동계올림픽]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