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 오은영, 이혼 후 첫째 딸과도 단절된 금쪽 母에 일침(금쪽같은)[결정적장면] 작성일 02-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9WBUWI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6cf2db1bee48439a76ba22b51cfc4a3626727ef23f3ce133732bd9c2b55b9" dmcf-pid="7o2YbuYC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060652512ztkk.jpg" data-org-width="650" dmcf-mid="06JuR6u5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060652512zt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b3a5d65180c3e8be7369ff52f05f01c4e4eadaea969c1dfe5ebcd6cc6917f0" dmcf-pid="zgVGK7Gh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060652678andm.jpg" data-org-width="650" dmcf-mid="pS7hp1hD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060652678an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4b87b7936a5d7e4d2d0596b38a6f62793398af227c5007a907ce69a9a8ec1" dmcf-pid="qdqSuFSr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060652846rzvy.jpg" data-org-width="650" dmcf-mid="UgqSuFSr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060652846rz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BJBv73vm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c363fd83a4c2c6ade9fdd7cf4679cccbd82fbdca6acb4d9ed14e480bfe6c4be" dmcf-pid="bibTz0TsyM" dmcf-ptype="general">오은영이 첫째 딸과 단절된 금쪽이 엄마에게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c5afd306bac96b123cdb08f606ec108a25f834700fe1ed43dc9040524749fba4" dmcf-pid="KnKyqpyOWx" dmcf-ptype="general">2월 1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를 저주하며 테러를 시작한 초5 아들’ 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79a8f7716631989bab0829070ead6bcb11faf56b4635601d5875534c7204de3" dmcf-pid="9L9WBUWISQ" dmcf-ptype="general">이혼 후 금쪽이와 단둘이 살고 있는 금쪽이 엄마는 자신과의 갈등으로 첫째 딸은 전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71c5f8fcc31b7a2eb0b83eff4f5730f06f88ffc656ee015603af7db0cfbf2c" dmcf-pid="2o2YbuYCyP" dmcf-ptype="general">따로 살게 된 이유에 대해 금쪽이 엄마는 “작년 추석에 외가에 가야 했던 상황이었다. 이혼하고 나서부터 유난히 외가를 배척하더라. 당일 아침에 안 가겠다고 하더라. 충돌이 심하게 일어나고 아이 휴대폰을 제가 뺏었던 그 상황에서 완전 저랑 마음이 틀어져서 그날 바로 아빠에게 갔다. 그때 분리됐다. 결론적으로 적개심을 가지고 연락도 피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25462542c4ece29bd46002c5519b60f12e2534babaff47a0c0d0cb50a4bb043" dmcf-pid="VgVGK7GhC6"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얘길 들으면서 마음이 아프고, 정말 안타까운데 한편으로는 답답했다. 딸이 왜 그렇게 엄마한테 화가 났다고 생각하나”라고 물었다. 금쪽이 엄마는 “갑자기 그러니까 저도 너무 당황스러웠다. 외할머니를 좋아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ce2fb9fb4edf0c170b1fa29d7ae3780dc282e0fa0a89d29d395fba6614b0def" dmcf-pid="fafH9zHly8"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엄마 아빠가 이혼한 상태에서 아이는 친척을 안 만나고 싶지 않을까. 제가 누나여도 되게 불편했을 것 같다. 입장이 난처한 거다. 보통은 아이 마음을 헤아려 주면서 불편하지 않게 조치해 주는데 결국은 휴대폰을 뺏고 뺏기느냐로 발전하니까 ‘이게 무슨 상황이야’라면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것 같다”라며 “마음의 문을 닫은 뒤에는 절망이 있는 것 같다. 제가 왜 답답하냐면 엄마가 이런 걸 잘 이해 못하는 것 같다. 이걸 이해 못하면 아이와 엄마의 마음의 실타래가 계속 꼬일 것 같다. 이미 딸과 엄마의 마음의 실타래는 꼬이다 끊어졌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22571fe8c56956ea1143e496b875d5f93a793e42216a433a64b99a77676b8eae" dmcf-pid="4N4X2qXSS4"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금쪽이 엄마가 따뜻한 사랑을 받은 경험이 적고, 마음을 열어보는 대화도 부족하며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고 보호해 주고 싶은 마음보다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고, 상ㅊ어받기 싫은 마음이 앞섰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0c6e84c593334cffa6d6f95a5139476418418b52d1b595edce73051e415f61ce" dmcf-pid="8N4X2qXShf" dmcf-ptype="general">금쪽이가 엄마를 위로하고 혼자 방안에서 인형 속을 헤집는 행동에 대해서도 오은영은 아빠, 누나에 이어 엄마까지 떠날까 봐 극도로 두려워하는 행동이라고 조언한 오은영은 “이건 문제 행동이 아니라 밑면에 너무 힘든 마음이 있다. 이면을 볼 줄 아는 힘을 엄마가 길러야 한다”라고 따끔하게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6j8ZVBZvT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A65fb5TS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우 “데니안 결혼해도 손호영은 안돼, 영원히 팬들의 오빠로 남길”(전현무계획3) 02-14 다음 앳하트, 2월→3월 잇단 신곡 발표…"K팝신 뒤흔들 압도적 비주얼"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