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쏟았지만… 스노보드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최종 6위 작성일 02-14 4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4/0000735730_001_20260214051617314.jpg" alt="" /></span> </td></tr><tr><td> 스노보드 이채운.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4/0000735730_002_20260214051617388.jpg" alt="" /></span> </td></tr><tr><td> 스노보드 이채운.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한국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경희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6위에 머물렀다.<br> <br> 이채운은 14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3차 시기에서 87.50점을 받았다. <br> <br> 앞서 1차 시기에서도 세 번째 점프를 시도하다 미끄러져 24.75점에 그쳤다. 2차 시기에서도 2번째 점프까지 성공했으나 3번째 점프에서 착지를 삐끗하면서 삐끗하며 24.74점을 받았다.<br> <br> 마지막 3차 시기, 이채운이 모든 걸 쏟았다. 주무기인 트리플 콕 1620(4바퀴 반 회전)을 성공하면서 메달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하지만 메달까지는 점수가 모자랐다. 95점로 금메달을 차지한 1위 도쓰카 유토(일본)를 넘지 못했다. 은메달은 93.50점의 스코티 제임스(호주), 동메달은 92.00점의 야마다 류세이(일본)에게 각각 돌아갔다.<br> 관련자료 이전 "최악의 경우 다리 절단" 스키 여제 상태 심각하다…선수 생활도 사실상 마감 02-14 다음 엄마·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아빠와 3박4일 여행 계획 …기 빨릴 듯"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